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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6:5 - 읽기 쉬운 성경

5 그러고는 고라와 고라를 따르는 무리에게 말하였다. “아침이 되면 주께서 누가 주께 속한 사람이며 누가 거룩한지를 알려 주실 것이다. 그리고 몸소 택하신 그 사람만을 주께 가까이 나오게 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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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 고라와 그 추종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내일 아침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가 누구이며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 보여 주실 것이며 그가 택한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오게 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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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고라와 그 모든 무리에게 말하여 가로되 아침에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가 누구인지,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 보이시고 그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되 곧 그가 택하신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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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고라와 고라가 데리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내일 아침에 주님께서는, 누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며, 누가 거룩하며, 누가 그에게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지를 알려 주실 것이오. 주님께서는 친히 택하신 그 사람만을 주님께 가까이 나오게 하실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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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6:5
38 교차 참조  

그래서 주께서 당신의 종 모세와 자기가 택하신 제사장 아론을 보내셨다.


아론의 집안이여 주를 믿고 의지하여라. 주님은 너희 힘이시며 방패시다.


당신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시어 당신의 궁정 뜰 안에 살게 한 사람들은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당신의 집 당신의 거룩한 성전에 있는 온갖 좋은 것을 마음껏 누리렵니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인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불러내어라. 그리고 그들을 나를 섬기는 제사장으로 삼아라.


네 형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그 옷을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제사장으로 세워라. 그들을 거룩한 사람으로 구별하여 제사장으로서 나를 섬기게 하여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만남의 장막으로 들어갈 때나 성소에서 제사를 드리려고 제단 앞으로 나올 때에 그것을 입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맨살을 드러낸 죄를 짓게 되어 죽을 것이다. 아론과 그의 자손들은 영원히 그 규정을 지켜야 한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들의 지도자가 같은 겨레 가운데서 나오고 그들의 통치자가 내 백성 가운데서 나오리라. 내가 가까이 오라고 부르지 않는데 감히 목숨을 걸고 나에게 다가올 사람이 없을 터이니 내가 그를 부르겠다. 그러면 그가 내게 다가오리라. 나 주가 말한다.


“요단 강가의 숲에서 나온 사자가 풀밭에서 뛰어노는 양 떼를 덮치듯이, 내가 에돔을 눈 깜짝 할 사이에 덮쳐 그 땅에서 쫓아내리라. 그리고 그 땅에 내가 고른 지도자를 세우리라. 나와 같은 자가 누구이며, 나에게 도전할 수 있는 자가 누구이며, 나에게 맞설 통치자가 누구이기에 내 뜻을 막을 수 있겠느냐?”


요단 강가의 숲에서 나온 사자가 풀밭에서 뛰어노는 양 떼를 덮치듯이 내가 바빌로니아를 눈 깜짝 할 사이에 덮쳐 그 땅에서 쫓아내리라. 그리고 그 땅에 내가 고른 지도자를 세우겠다. 나와 같은 자가 누구이며 나에게 도전할 수 있는 자가 누구이며 나에게 맞설 통치자가 누구이기에 감히 내 뜻을 막을 수 있겠느냐?


북쪽을 바라보는 방은 제단 일을 맡은 제사장들의 방이다. 그들은 사독의 아들들이다. 레위 집안사람들 가운데서도 그들만이 주께 가까이 나아가 주님을 섬길 수 있다.”


너는 레위 가문 사람들 가운데서, 나를 섬기려고 내 앞에 가까이 나오는 사독 집안의 제사장들에게,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서 정결제물로 바치게 하여라.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이 곳은 성소에서 섬기는 일을 맡아서 주 앞에 가까이 나아가는 제사장들의 몫이 될 거룩한 땅이다. 그곳은 성소를 지을 거룩한 터일 뿐만 아니라 제사장들의 집을 지을 터이기도 하다.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주께서 전에 이런 일을 두고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내 가까이에서 나를 섬기는 자들에게 나의 거룩함을 보이겠다. 온 백성이 보는 앞에서 내 위엄을 드러내겠다.’” 아론은 입을 다물고 아무 말 하지 않았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데려 오너라. 그리고 그들이 입을 옷과 거룩하게 구별하는 기름과 정결제물로 바칠 수소 한 마리와 숫양 두 마리와 누룩을 넣지 않고 구운 빵 한 바구니를 가져오너라.


그러면 너희는 다시 의로운 사람과 사악한 사람의 차이를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과 섬기지 않는 사람의 차이를 분별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모세와 아론에게 항의하려고 떼를 지어 몰려왔다. “당신들은 주제넘은 짓을 하고 있소. 온 회중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거룩한 사람들이며 주께서 그들과 함께 계시오. 그런데 어찌하여 당신들이 주의 회중 위에 올라서서 다스리려 하오?”


너 고라와 너를 따르는 사람들은 이렇게 하여라. 모두들 부삽을 가지고 오너라.


내가 택하는 사람의 지팡이에서 움이 돋아날 것이다. 그렇게 하여 너희를 두고 끊임없이 일어나는 이스라엘 백성의 불평을 그치게 하겠다.”


다음날 모세가 계약궤를 모신 성막 안으로 들어가 보니, 레위 지파를 대표하는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았을 뿐 아니라 싹이 나고 꽃이 피고 감복숭아 열매까지 열려 있었다.


너희가 나를 택하지 않았다. 내가 너희를 택하였다. 그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게 하려는 것이다.


곧 예수께서 처음부터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그날까지 행하고 가르치신 것을 모두 적었던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하늘로 들려 올라가시기 전에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당신이 뽑으신 사도들에게 여러 가지 할 일을 일러 주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님, 주께서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십니다. 이 두 사람 가운데 누구를 뽑아서 이 일을 시키려고 하시는지 저희에게 보여 주십시오. 유다는 이 일을 버리고 제 갈 길로 갔습니다. 주님, 어느 사람을 사도로 뽑아 유다의 자리를 맡기려고 하시는지 저희에게 보여 주십시오!”


그들이 주께 예배드리며 금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위해서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라. 내가 그들에게 맡길 일이 있어서 그들을 불렀다.”


오랫동안 토론한 끝에 베드로가 일어나서 그들에게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일찍이 하나님께서 여러분 가운데서 저를 택하셔서, 저를 통해 이방 사람들이 기쁜 소식의 말씀을 듣고 믿도록 하셨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계십니다.


그러자 아나니아가 말하였습니다.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자신의 뜻을 알려 주시고, 그 의로우신 분을 보게 하시며,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목소리를 듣게 하시려고 당신을 택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제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습니다. 그리하여 한때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던 여러분이, 이제는 그리스도의 피를 통하여 하나님께 가까이 오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놓으신 튼튼한 기초는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서 있다. 그 기초에는 “주께서는 당신께 속한 사람들을 아신다.”는 말씀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불의에서 떠나라.” 는 말씀이 새겨져 있다.


모든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며 거룩하게 살도록 힘쓰십시오. 거룩해지지 않으면 아무도 주님을 뵐 수 없습니다.


그분께서는 우리를 한 왕국으로 이루시고, 또 당신의 아버지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분께 영광과 권능이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가문 가운데서 너희 조상을 뽑아 나의 제사장으로 삼고, 나의 제단으로 올라와 향을 피우고 내 앞에서 에봇을 입게 하였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이 불살라 바치는 제물을 모두 너희 가문의 몫으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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