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너는 각 지파의 지도자들 가운데 한 사람씩 뽑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주님, 당신께서는 대대로 우리의 안식처이셨습니다.
미리암이 돌아온 뒤에 백성은 하세롯을 떠나 바란 광야에 진을 쳤다.
아셀 가문에서는 미가엘의 아들 스둘
“너희에게 땅을 나누어 줄 사람은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이다.
그리고 각 가문마다 한 사람씩 지도자를 뽑아서 땅을 나누어 주는 일을 맡겨라.
그러자 너희 모두가 내게 와서 말하였다. ‘먼저 사람들을 보내어 이 땅이 어떤 곳인지 살펴보게 합시다. 그리고 돌아와 우리가 어느 길로 가야 좋을지, 우리가 이르게 될 성읍들이 어떤 곳인지 보고하도록 합시다.’
그 생각이 내게도 좋게 여겨졌다. 그래서 나는 각 가문에서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뽑았다.
주께서 가데스바네아에서 너희를 내보내시며 이렇게 이르셨다. ‘너희는 올라가서 내가 너희에게 준 땅을 차지하여라.’ 그때에도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였다. 너희는 그분을 믿고 의지하지도 않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지도 않았다.
주의 종 모세가 가데스바네아에서 가나안 땅을 살펴보고 오라고 나를 보냈을 때 나는 마흔 살이었습니다. 나는 그 땅을 살펴보고 돌아와서 느낀 것을 사실대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런 다음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싯딤에서 두 명의 정탐꾼을 몰래 보내면서 말하였다. “가서 그 땅을 잘 살펴보라. 특히 여리고 성을 잘 살펴보라.” 그리하여 두 사람은 여리고 성을 살피러 가서 라합이라는 창녀의 집에 들어가 하룻밤을 묵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