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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2:1 - 읽기 쉬운 성경

1 그런 다음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싯딤에서 두 명의 정탐꾼을 몰래 보내면서 말하였다. “가서 그 땅을 잘 살펴보라. 특히 여리고 성을 잘 살펴보라.” 그리하여 두 사람은 여리고 성을 살피러 가서 라합이라는 창녀의 집에 들어가 하룻밤을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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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싯딤에서 정찰병 두 명을 보내 요단강 저편의 땅, 특히 여 리고 일대의 상황을 몰래 조사해 오라고 지시하였다. 그래서 그 두 정찰병은 그 곳을 떠나 라합이라는 기생이 운영하는 어떤 여관에 도착하여 그 날 밤을 거기서 보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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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두 사람을 정탐으로 가만히 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그 땅과 여리고를 엿보라 하매 그들이 가서 라합이라 하는 기생의 집에 들어가 거기서 유숙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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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정탐꾼 두 사람을 보내며 일렀다. “가서, 몰래 그 땅을 정탐하여라. 특히 여리고 성을 잘 살펴라.” 그들은 그 곳을 떠나, 어느 창녀의 집에 들어가 거기에서 묵었다. 그 집에는 이름이 라합이라고 하는 창녀가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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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2:1
23 교차 참조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을 보내 막내 동생을 데려 오너라. 그 동안 나머지는 감옥에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하여 너희가 참말을 하고 있는지 시험해 보겠다. 파라오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한다. 만일 너희의 말이 참말이 아니면 너희는 간첩들이다.”


그때에 요셉은 형들을 두고 꾸었던 꿈을 기억하였다. 요셉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간첩이다. 너희는 우리나라의 허술한 곳이 어디인지 알아보려고 온 것이 틀림없다.”


내 백성아 모압의 왕 발락이 어떤 음모를 꾸몄으며 브올의 아들 발람이 그에게 무슨 말로 대답하였는지를 기억하여라. 너희가 싯딤에서부터 길갈에 이르기까지 행군하며 겪은 일들을 기억하여라. 그리하면 이 모든 일이 주께서 너희를 구하기 위하여 하신 일들임을 너희는 알게 되리라.”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몇 사람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려고 하는 가나안 땅을 정탐하게 하여라. 각 가문의 지도자 가운데서 한 사람씩 보내어라.”


이스라엘이 싯딤에 머무르는 동안 남자들이 모압 여자들과 성관계를 가지기 시작하였다.


그들은 그곳 모압 평원에서 벳여시몬에서 아벨싯딤에 이르기까지 요단 강을 따라 진을 쳤다.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았다.


조심하여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이리 떼 속으로 양을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니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수하여라.


부도덕한 성 관계를 가지는 사람이나 행실이 깨끗하지 못한 사람이나 욕심으로 가득 찬 사람은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물려받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욕심으로 가득 찬 사람은 우상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믿음으로 몸 파는 여자인 라합은 이스라엘 정탐꾼들을 친절하게 맞아 주었습니다. 그래서 순종하지 않는 자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또 라합의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라합은 몸 파는 여자였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도 자기가 한 일 덕분에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의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여자는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자기 나라를 정탐하러 온 사람들을 도와주었습니다. 그 사람들을 자기 집으로 맞아들이고, 다른 길로 달아나게 도와주었습니다.


당신이 무슨 명령을 내리든지 그 명령에 맞서거나 따르지 않는 사람은 누구든지 처형을 당해야 합니다. 당신은 오직 마음을 굳게 먹고 용기를 내기만 하십시오.”


그때에 여리고의 왕은 이런 보고를 받았다. “이스라엘 사람 몇이 우리 땅을 몰래 살피려고 오늘밤에 이곳으로 왔습니다.”


헬갓, 르홉, 이렇게 네 성읍과 그 둘레의 목초지가 그들에게 돌아갔다.


여호수아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아침 일찍 싯딤에서 출발하여 요단 강으로 갔다. 그들은 강을 건너기에 앞서 그곳에 진을 쳤다.


이스라엘 백성은 여리고 평원에 있는 길갈에 진을 치고 있는 동안 그 달 십사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켰다.


그들은 전에 루스라고 불리던 베델을 정탐하려고 먼저 정탐꾼부터 내보냈다.


앞서 라이스 땅을 살피러 갔던 다섯 사람이 같이 간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이곳에 있는 어떤 집에 에봇이 있다. 그리고 그 집에는 집에서 섬기는 신상들과 조각하여 은을 입힌 신상도 있다. 그러니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전에 땅을 살피러 갔던 다섯 사람은, 조각한 신상과 에봇과 집에서 섬기는 신상들과 조각하여 은을 입힌 목상을 가지러 집 안으로 들어갔다. 그동안 젊은 레위 제사장은 무장한 육백 명의 단 병사들과 함께 문어귀에 서 있었다.


그리하여 단 사람들은 다섯 명의 용사를 뽑아 살기에 좋은 땅을 찾아보라고 내보냈다. 그 다섯 사람은 모두 소라와 에스다올 출신의 단 가문 사람들이었다. 그 사람들은 에브라임 산간지방으로 들어갔다가 미가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하룻밤을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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