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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3:9 - 읽기 쉬운 성경

보아스가 물었다. “누구시오?” 룻이 대답하였다. “저는 어르신의 여종 룻입니다. 어르신은 저의 보호자이시니 저를 돌보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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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그래서 그는 “네가 누구냐?” 하고 물었다. 그러자 룻이 “나는 당신의 종 룻입니다. 나와 결혼해 주세요. 당신은 나를 돌볼 책임이 있는 가까운 친척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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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가로되 네가 누구뇨 대답하되 나는 당신의 시녀 룻이오니 당신의 옷자락으로 시녀를 덮으소서 당신은 우리 기업을 무를 자가 됨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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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누구요?” 하고 물었다. 룻이 대답하였다. “어른의 종 룻입니다. 어른의 품에 이 종을 안아 주십시오. 어른이야말로 집안 어른으로서 저를 맡아야 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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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3:9
10 교차 참조  

그 때 내가 지나가다 너를 보니 네가 사랑을 할 나이가 되었기에 내 겉옷 자락을 펼쳐 네 벗은 몸을 가려주었다. 나는 엄숙하게 너에게 맹세하고 너와 계약을 맺어 너를 나의 사람으로 삼았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신을 높이는 사람은 낮추시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높이실 것이다.”


그러자 나오미가 말하였다. “하나님, 산 자에게나 죽은 자에게나 신실한 그 사람에게 복을 내려 주십시오.” 그리고 말을 이었다. “보아스는 우리의 가까운 친척 가운데 하나이다. 그는 우리의 보호자들 가운데 하나이다.”


그러자 보아스가 말하였다. “젊은 새댁,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복을 주시기를 바라오. 새댁이 시어머님을 얼마나 끔찍하게 모시는지 잘 알고 있소. 그런데 지금 새댁이 나를 생각해 주는 마음은 그 보다 더 따뜻한 것 같소. 새댁은 부자든 가난뱅이든 젊은 남자들 가운데서 남편감을 고를 수도 있었을 것이오. 그러나 새댁은 그렇게 하지 않고 내게로 왔소.


내가 당신의 보호자들 가운데 한 사람인 것은 사실이오. 그런데 당신에게는 나보다 더 가까운 친척이 또 한 사람 있소.


한밤중에 보아스는 잠결에 돌아눕다가 잠이 깨었다. 그는 발치에 한 여자가 누워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나는 이 사실을 당신에게 알리고, 여기 계신 이분들과 내 집안의 어른들 앞에서 당신에게 그 땅을 사라고 제안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만약 당신이 그 땅을 되사주고 싶으면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나 그럴 생각이 없다면 내게 말해 내가 분명히 알게 해 주십시오. 당신밖에는 그렇게 할 권리가 없습니다. 나는 당신 다음입니다.” 그 사람이 말하였다. “내가 그 땅을 되사겠습니다.”


이 말에 가까운 친척이며 보호자인 사람이 말하였다. “그런 조건이면 나는 그 땅을 되살 수 없습니다. 그 땅을 샀다가는 내 재산마저 축내게 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그 땅을 되사십시오. 나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아비가일이 땅에 얼굴이 닿도록 절을 하며 말하였다. “저는 그분의 계집종이 되어 기꺼이 그분을 섬기고, 그분을 섬기는 종들의 발을 씻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