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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3:10 - 읽기 쉬운 성경

10 그러자 보아스가 말하였다. “젊은 새댁,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복을 주시기를 바라오. 새댁이 시어머님을 얼마나 끔찍하게 모시는지 잘 알고 있소. 그런데 지금 새댁이 나를 생각해 주는 마음은 그 보다 더 따뜻한 것 같소. 새댁은 부자든 가난뱅이든 젊은 남자들 가운데서 남편감을 고를 수도 있었을 것이오. 그러나 새댁은 그렇게 하지 않고 내게로 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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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0 이때 보아스가 그녀에게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그대에게 복을 주시기 원하네. 가난하건 부유하건 젊은 사람에게 시집갈 생각을 하지 않고 시어머니를 받들어 섬기는 것을 볼 때 그대의 정성이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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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0 가로되 내 딸아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빈부를 물론하고 연소한 자를 좇지 아니하였으니 너의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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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0 보아스가 룻에게 말하였다. “이봐요, 룻, 그대는 주님께 복받을 여인이오. 가난하든 부유하든 젊은 남자를 따라감직한데, 그렇게 하지 않으니, 지금 그대가 보여 준 갸륵한 마음씨는, 이제까지 보여 준 것보다 더욱더 값진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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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3:10
8 교차 참조  

라반이 말하였다. “주께 축복을 받으신 어르신, 어서 오십시오. 어찌하여 이렇게 밖에 서 계십니까? 어르신이 주무실 방과 낙타들이 쉴 곳을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그때 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각기 자기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거라. 그동안 너희는 너희의 죽은 남편들과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었다. 부디 주께서도 그처럼 너희를 친절하고 신실하게 대해 주시기 바란다.


그러자 보아스가 룻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새댁이 남편을 잃은 뒤에도 시어머니를 끔찍하게 모셔 왔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들었소. 그리고 새댁은 부모와 고향을 떠나 전에 알이 못하던 사람들과 함께 살러 왔다는 말도 들었소.


그러자 나오미가 말하였다. “하나님, 산 자에게나 죽은 자에게나 신실한 그 사람에게 복을 내려 주십시오.” 그리고 말을 이었다. “보아스는 우리의 가까운 친척 가운데 하나이다. 그는 우리의 보호자들 가운데 하나이다.”


조금 뒤에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 자기 밭으로 왔다. 그는 추수하는 일꾼들에게 “주께서 자네들과 함께 하시기를 비네.” 라고 인사하였다. 일꾼들도 보아스에게 “주께서 주인어른께도 복을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대답하였다.


보아스가 물었다. “누구시오?” 룻이 대답하였다. “저는 어르신의 여종 룻입니다. 어르신은 저의 보호자이시니 저를 돌보아 주십시오.”


마침내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니 사울이 그에게 말하였다. “주께서 제사장님께 복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주께서 지시하신 것을 그대로 실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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