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이 시어머니에게 말하였다. “저는 무엇이든 어머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하겠어요.”
그러자 룻은 “어머니께서 말씀하신 대로 다 하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룻이 시모에게 이르되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 하니라
룻이 시어머니에게 대답하였다. “어머님께서 일러주신 대로 다 하겠습니다.”
자녀 된 사람들이여,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십시오. 그것이 옳은 일입니다.
자녀들이여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십시오. 이것이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일입니다.
그 어른이 눕는 곳을 잘 보아 두었다가, 살그머니 그리로 가서 그분의 다리를 벗기고 그분의 발치에 눕도록 하여라. 그러면 그 어른이 네가 어떻게 하여야 할 지 말해 줄 것이다.”
룻은 타작마당으로 가서 시어머니가 명한 대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