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룻은 타작마당으로 가서 시어머니가 명한 대로 하였다.
6 그러고서 룻은 그 날 밤에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시어머니가 지시한 대로 하였는데
6 그가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시모의 명대로 다 하니라
6 그는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시어머니가 시킨 대로 다 하였다.
에스더는 자신의 민족과 혈통을 밝히지 않았다. 모르드개가 에스더에게 그런 것에 대해 말하지 말라고 일러두었기 때문이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받들어 모셔라. 그러면 주 네 하나님께서 네게 주실 땅에서 네가 오래오래 살 것이다.
내 아들아 네 아버지의 타이르는 말을 귀담아 듣고 네 어머니의 가르침을 거부하지 말아라.
너희가 내 계명을 지키면 너희는 내 친구다.
예수의 어머니가 그 집 종들에게 말하였다. “무엇이든지 예수가 하라는 대로 하시오.”
룻이 시어머니에게 말하였다. “저는 무엇이든 어머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하겠어요.”
보아스는 먹고 마시고 난 뒤 흐뭇한 마음으로 떨어 놓은 곡식 더미 가까이에 가서 누웠다. 그때 룻이 살그머니 다가가서 그의 다리를 벗기고 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