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기의 보좌 앞을 가리우시고 자기 구름으로 그 위에 펴시며
그는 자기 보좌를 구름으로 가리시고
하나님은 보름달을 구름 뒤에 숨기신다.
보름달의 얼굴을 구름으로 가리시고
그 때에 솔로몬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캄캄한데 계시겠다 말씀하셨사오나
빽빽한 구름이 그를 가리운즉 그가 보지 못하시고 궁창으로 걸어 다니실 뿐이라 하는구나
여호와께서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 불로 밝히셨으며
구름과 흑암이 그에게 둘렸고 의와 공평이 그 보좌의 기초로다
백성은 멀리 섰고 모세는 하나님의 계신 암흑으로 가까이 가니라
아무도 너와 함께 오르지 말며 온 산에 인적을 금하고 양과 소도 산 앞에서 먹지 못하게 하라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