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오늘 이 땅에서 저를 쫓아내시니 제가 더는 주님을 뵐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집도 없이 땅 위를 떠도는 신세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든지 저를 보기만 하면 저를 죽이려고 덤벼들 것입니다.”
창세기 9:6 - 읽기 쉬운 성경 누구든지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 또한 다른 사람의 손에 죽임을 당할 것이다. 나 하나님이 내 모습대로 사람을 지었기 때문이다. 개역한글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 새번역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으니, 누구든지 사람을 죽인 자는 죽임을 당할 것이다. |
주께서 오늘 이 땅에서 저를 쫓아내시니 제가 더는 주님을 뵐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집도 없이 땅 위를 떠도는 신세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든지 저를 보기만 하면 저를 죽이려고 덤벼들 것입니다.”
르우벤이 대답하였다. “내가 너희에게 그 애에게 죄 짓는 일을 하지 말자고 하지 않더냐? 그러나 너희는 내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이제 우리는 그 애의 피값을 치르게 되었다.”
그러나 그를 무죄한 자로 여기기 말아라. 너는 지혜로운 사람이니 그에게 어떻게 하여야 할지 잘 알 것이다. 너는 백발이 성성한 그의 머리에 피를 묻혀 스올로 내려가게 하여야 한다.”
그것을 먼저 만남의 장막 어귀로 끌고 와, 주의 성막 앞에서 주께 제물로 바쳐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짐승을 잡은 사람은 피를 흘린 죄를 지은 것으로 여겨진다. 그는 피를 흘렸으므로 자기 민족에게서 끊어내야 한다.
회중은 살인 혐의를 받는 사람을 피해자의 친족의 손에서 지켜야 하니, 그가 도망갔던 도피성으로 일단 그를 되돌려 보내야 한다. 그는 거룩한 기름을 부어 임명받은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그 성에 머물러야 한다.
너희가 사는 땅을 오염시켜서는 안 된다. 사람을 죽여 흘린 피는 땅을 오염시킨다. 살인으로 오염된 땅은, 피를 흘린 그 살인자의 피가 아니고서는 깨끗하게 할 수 없다.
통치자들은 여러분의 이익을 위해서 일하는 하나님의 종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악한 일을 하면 두려워하십시오. 그들이 공연히 칼을 차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종들로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악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 벌을 내리는 일을 맡은 사람들입니다.
사로잡혀 가기로 되어 있는 사람이면 사로잡혀 갈 것이고 칼에 맞아 죽임을 당하기로 되어 있는 사람이면 칼에 맞아 죽임을 당할 것이다. 이 말은 성도들이 인내와 믿음을 가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사무엘이 아각에게 말하였다. “네 칼에 많은 여인들이 자식을 잃었으니 네 어미도 그 여인들처럼 자식을 잃을 것이다.” 사무엘은 길갈에 있는 주의 성소 앞에서 아각을 난도질하여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