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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6:3 - 읽기 쉬운 성경

그러자 주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은 역시 살과 피로 이루어진 육체에 지나지 않으니 생명을 주는 나의 영이 영원히 그들 속에 머물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기껏해야 백이십 년 동안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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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그러자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은 죽어야 할 육체이므로 내 영이 영영 사람에게 머물러 있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 내가 그들에게 120년 동안의 여유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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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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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생명을 주는 나의 영이 사람 속에 영원히 머물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은 살과 피를 지닌 육체요,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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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6:3
17 Referencias Cruzadas  

하나님의 아들들이 보니 이 여자들이 아름다웠다. 그들은 마음에 드는 여자는 아무나 골라 아내로 삼았다.


그러나 당신께서는 여러 해 동안 참으셨습니다. 당신의 예언자들을 보내어 당신의 영으로 그들을 엄히 타이르셨으나 그들은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을 여러 민족에게 넘겨버리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사람은 다만 살덩어리 한 번 가면 돌아오지 않는 지나가는 바람과 같은 존재임을 기억하셨다.


우리가 살날이 칠십 년 건강하다 해도 기껏 팔십 년. 그나마 고생과 불행으로 이어지던 날들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면 우리의 인생 또한 날아가 버립니다.


내가 내 포도밭을 가꾸면서 게을리 한 일이 무엇이란 말이냐? 빠뜨린 일이 무엇이었단 말이냐? 나는 포도가 송이송이 탐스럽게 열리기를 기다렸는데 어째서 들포도가 열렸단 말이냐?


내가 언제나 너희의 잘못을 나무라기만 하겠느냐? 내가 언제나 노여워하기만 하겠느냐? 그랬다가는 나 때문에 사람들의 용기가 꺾이고 내가 창조한 사람들의 숨마저 끊길라.


그런데도 그들은 반역했고 그분의 거룩한 영을 슬프게 했다. 그래서 주께서는 그들의 원수가 되셨으며 친히 그들과 맞서 싸우셨다.


그러므로 나 주가 이렇게 말한다. ‘내가 그들에게 피할 수 없는 재앙을 내리겠다. 그들이 내게 울며 부르짖겠지만 들어주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너희 조상들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오던 날 너희 조상들에게 엄히 일렀고, 그 뒤로도 오늘에 이르기까지 내게 순종하라고 거듭거듭 엄히 일렀다.


그러면 내가 내려가서 그곳에서 너와 이야기를 나누고, 네게 내려준 영을 그들에게도 나누어 주겠다. 그들이 너를 도와 백성을 돌보는 짐을 나누어 질 것이다. 그러면 너 혼자 그 짐을 다 짊어지지 않아도 될 것이다.


육체의 생명은 인간인 부모에게서 태어나지만, 영적인 생명은 성령께로부터 태어난다.


목이 굳은 백성이여! 하나님께 마음을 바치지 않고,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당신네 조상들과 꼭 같아서, 언제나 성령을 거역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불을 끄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