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2:3 - 읽기 쉬운 성경 야곱의 형 에서는 세일 땅 곧 에돔 땅에 살고 있었다. 야곱은 에서에게 자기보다 앞서 심부름꾼들을 보내며 현대인의 성경 야곱은 세일 땅 에돔에 있는 자기 형 에서에게 몇몇 종들을 먼저 보내며 개역한글 야곱이 세일 땅 에돔 들에 있는 형 에서에게로 사자들을 자기보다 앞서 보내며 새번역 야곱이 에돔 벌 세일 땅에 사는 형 에서에게, 자기보다 먼저 심부름꾼들을 보내면서 |
그런 다음 엘리사가 기도하였다. “오, 주님, 저의 종의 눈을 여시어 그가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그러자 주께서 그 종의 눈을 열어 주시니, 그가 온 산에 불말과 불전차가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러싸고 있는 것을 보았다.
다윗이 헤브론에 있을 때 군인으로서 무장을 하고 그를 찾아온 사람들의 수는 다음과 같다. 그들은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울의 왕국을 다윗에게 넘어가도록 공을 세운 사람들이다.
내 사랑은 고귀한 집안의 딸. 신을 신은 그대의 발이 어찌 그리도 아름다운지!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는 그대의 허벅지는 솜씨 좋은 장인이 공들여 빚은 보석 장식 같으오.
이것은 에돔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데만에서 지혜가 사라졌느냐? 슬기롭다는 자들의 생각이 모두 막혀버렸느냐? 그들의 지혜가 다 바닥났느냐?
“보라. 나 주가 내 심부름꾼을 보낸다.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을 것이다. 너희가 찾는 주가 갑자기 그분의 성전에 찾아 올 것이다. 너희가 그토록 바라는 언약의 심부름꾼이 온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이것은 주께서 세일에 사는 에서의 자손을 위하여 하신 일과 꼭 같다. 주께서 그들 앞에서 호리 사람을 치시자 그들은 호리 사람을 몰아내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 땅에서 살고 있다.
그들을 자극하여 전쟁을 일으키지 말아라. 나는 너희에게 그들의 땅을 한 치도 주지 않겠다. 너희의 발을 들여놓을 만큼의 땅도 주지 않겠다. 세일 산간 지방은 내가 에서의 몫으로 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