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9:5 - 읽기 쉬운 성경 그들은 롯에게 소리쳤다. “오늘 밤 너희 집에 온 남자들이 어디 있느냐? 우리한테 내보내라. 우리가 그 자들을 데리고 재미 좀 봐야겠다.” 현대인의 성경 롯을 부르며 “오늘 저녁 네 집에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을 끌어내라. 우리가 강간하겠다” 하고 외쳤다. 개역한글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이 저녁에 네게 온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새번역 그들은 롯에게 소리쳤다. “오늘 밤에 당신의 집에 온 그 남자들이 어디에 있소? 그들을 우리에게로 데리고 나오시오. 우리가 그 남자들과 상관 좀 해야 하겠소.” |
그 땅에는 신전에서 몸을 파는 남창까지 있었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은 주께서 그들 앞에서 쫓아내신 민족들이 지키던 온갖 혐오스러운 관습을 그대로 따랐다.
그들의 얼굴에 죄인이라고 쓰여 있다. 그들은 자기들의 죄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소돔 사람들처럼 자기들의 죄를 감추지 않고 보란 듯이 드러낸다. 그들은 불행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스스로 불행을 불러들였다.
그들이 그렇게 부끄러운 일을 하고도 창피한 줄이나 알더냐? 아니. 그들은 전혀 창피한 줄도 모르고 아예 얼굴을 붉힐 줄도 모른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미 쓰러져 누운 자들 위에 또 쓰러지리라. 내가 그들을 벌하는 날 그들은 무너져 내리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네 언니 사마리아는 네가 지은 죄의 절반도 저지르지 않았다. 너는 그들보다 훨씬 더 역겨운 짓들을 많이 저질렀다. 네가 저지른 역겨운 짓들과 견주어 보면 그들은 오히려 의롭게 보일 정도이다.
남자가 여자와 성 관계를 가지듯 다른 남자와 성 관계를 가지면 그것은 혐오스러운 짓이다. 두 사람 다 사형에 처해야 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죗값으로 죽는 것이다.
여러분은 사악한 자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물려받지 못하리라는 것을 모르십니까? 어리석은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성적으로 부도덕한 자, 우상 섬기는 자, 간음하는 자, 남창, 동성 연애자,
성적으로 부도덕한 자와 동성애자, 노예 상인과 거짓말쟁이와 거짓 증언하는 자, 그리고 무엇이든지 건전한 가르침에 어긋나는 짓을 하는 자들을 위해서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소돔과 고모라와 그 둘레에 있던 다른 도시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도 앞서 말한 천사들과 마찬가지로 부도덕한 성적 죄에 빠지고 비정상적인 육체의 욕망을 좇았습니다. 그 도시들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써, 우리 모두에게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그 성읍의 불량배들이 그 집을 둘러쌌다. 그들은 문을 두드리며 집주인인 노인에게 소리 질렀다. “노인네 집에 온 남자를 데리고 나오시오. 우리가 그 남자를 데리고 재미 좀 봐야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