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우리의 모습을 본 따서 우리를 닮게 만들자. 그렇게 하여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집짐승과 모든 들짐승과 길짐승을 다스리게 하자.”
창세기 11:7 - 읽기 쉬운 성경 자,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이 쓰는 말을 뒤섞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현대인의 성경 자, 우리가 가서 저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개역한글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새번역 자,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이 거기에서 하는 말을 뒤섞어서,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
그러고 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우리의 모습을 본 따서 우리를 닮게 만들자. 그렇게 하여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집짐승과 모든 들짐승과 길짐승을 다스리게 하자.”
그리고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보라. 이제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와 같이 되어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 그가 손을 뻗어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 먹고 영원히 살게 할 수는 없다.”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누가 사람의 입을 만드느냐? 말 못하는 사람과, 듣지 못하는 사람과, 다리 저는 사람과, 보지 못하는 사람을 누가 만드느냐? 나 주가 아니더냐?
그때 나는 “내가 누구를 보내야 할까? 누가 우리를 대신해서 갈 것인가?” 하는 주님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내가 대답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보내주십시오!”
오, 이스라엘 백성아 내가 멀리서 한 민족을 데려다가 너희를 치게 하리라. 그 민족은 오래된 민족이고 강한 민족이며 그들은 너희가 모르는 말을 쓰며 그들이 말을 하여도 너희는 알아들을 수 없다.
온 교회가 한 자리에 모여서 모든 사람이 각기 다른 언어로 말한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이런 것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나 믿지 않는 사람들이 교회에 왔다가, 여러분을 보고 미쳤다고 하지 않겠습니까?
주께서 땅 끝 먼 곳에서 한 민족을 너희에게 보내셔서 너희를 치게 하실 것이다. 그들은 독수리처럼 순식간에 너희를 덮칠 것이다. 그들은 너희가 모르는 말을 쓰는 민족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