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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2:8 - 읽기 쉬운 성경

그리고 “사람들이 걸려 비틀거리게 하는 돌이며 그들을 넘어지게 하는 바위.” 이기도 합니다. 그들이 걸려서 비틀거리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그렇게 되도록 정해 놓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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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그리고 “걸려 넘어지게 하는 돌과 바위” 가 되었다는 말씀과 같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기 때문에 걸려 넘어지며 또 이렇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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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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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그리고, 《그분은 사람들이 걸채이는 돌입니다, 그들을 넘어지게 하는 바위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지 않기 때문에 비틀거립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자신들을 위해 예정된 운명에 마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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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또한 “걸리는 돌과 넘어지게 하는 바위”입니다. 그들이 걸려서 넘어지는 것은 말씀을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며, 또한 그렇게 되도록 정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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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2:8
16 Referencias Cruzadas  

내게 세워두신 계획을 반드시 이루시겠지. 그리고 나를 위한 다른 많은 계획들을 가지고 계시겠지.


그러나 내가 너를 남겨둔 데에는 다 까닭이 있다. 내 힘을 네게 보여 주고 내 이름을 온 세상에 알리려는 것이다.


산헤립아, 너는 들어보지 못했느냐? 그것은 오래 전에 나 하나님이 계획한 일들이다. 내가 오래 전에 계획한 그 일을 지금 일어나게 했다. 그래서 네가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들을 폐허로 만들고


“돋우고 돋우어 길을 내어라. 내 백성이 가는 길에서 걸림돌들을 말끔히 치워라.”라고 누군가가 말하리라.


그분은 너희를 위한 안전한 성전도 되시지만 이스라엘의 두 가문에게는 사람들의 발에 걸리는 걸림돌이 되시고 그들을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되시리라. 그분은 예루살렘 사람들에게 덫과 올가미가 되시리라.


시므온은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고, 아기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이 아이 때문에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이 넘어지기도 하고 일어나기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하나님의 표적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진노를 보이시고, 당신의 권능을 알게 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인내심을 가지고 진노를 받아 멸망해야 할 사람들을 참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에 대해 누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십자가 위에서 죽임을 당하신 그리스도를 전할 뿐입니다.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는 소식이 유대 사람에게는 거리낌이 되고, 이방 사람에게는 어리석은 소리일 뿐입니다.


그러나 멸망당할 사람에게는 죽음을 알리는 무서운 냄새이고, 구원 받을 사람에게는 달콤한 생명의 향기입니다. 그러니 누가 이런 임무를 감당해 낼 수 있겠습니까?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아직도 꼭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가르친다면, 어찌하여 아직도 박해를 당하고 있겠습니까? 내가 만일 그렇게 가르친다면, 십자가가 더 이상 사람들에게 거리낌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진노가 내리도록 정해 놓지 않으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얻도록 정해 놓으셨습니다.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보라, 내가 돌 하나를 시온에 둔다. 내가 고른 귀한 모퉁이돌이다. 그를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 이 돌이 믿는 여러분에게는 귀한 돌이지만,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집 짓는 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라고 말한 돌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욕심을 채우려고 꾸며 낸 이야기로 여러분이 가진 것을 속여 빼앗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오래 전에 그들을 벌하시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결코 헛된 위협의 말씀이 아닙니다. 파멸은 잠들지 않고 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여러분 가운데로 몰래 들어갔기 때문에 이렇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옛날부터 정죄를 받기로 미리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경건치 못한 자들이며,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함부로 놀아나도 좋다는 허락쯤으로 여기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오직 한 분이신 우리의 주인이시며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끊어 버린 자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