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3:11 (RNKSV)눈을 떠 봐요, 그대의 불안한 영혼이여. 일상의 먼지 속에 갇히지 말아요. 당신 안에서 울려 퍼지는 신성한 메아리가 있으니까요. 신은 당신 존재의 수동적인 관찰자가 아니에요. 당신 삶의 위대한 건축가랍니다!
시간, 공간, 그리고 목적으로 짜여진 거대한 캔버스를 상상해 보세요. 그 광활한 태피스트리 위에, 당신은 특별한 한 획, 신이 그리고 있는 걸작에 꼭 필요한 존재예요. 전도서 3장 11절 말씀처럼,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베드로후서 3:9
지금은 마치 신의 교향곡에서 어긋난 음표처럼 길을 잃은 기분일지도 몰라요.
모세를 생각해 보세요. 그는 궁궐을 떠나 4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광야를 떠돌았어요. 그리고 마침내 깨달았죠. 그의 준비 기간은 신의 완벽한 계획의 신비였다는 것을요. 그는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답니다!
신이 모세의 여정을 인도하셨듯이, 당신 또한 때로는 복잡해 보이는 길을 통해 인도하고 계세요. 언제나 신실하게, 사랑과 축복의 목적으로 말이죠. 폭풍우 속의 등대처럼요.
신은 당신이 모든 것을 이해하기를 바라지 않아요. 단지 그분의 주권적인 뜻을 신뢰하기를 바랄 뿐이에요. 위대한 신비는 당신의 시간이 아닌 신의 시간에 펼쳐진답니다. 당신이 기다리는 그 순간은 신이 당신 안에 새겨 놓으신 영원 속에 담겨 있어요.
주님은 당신 곁에 있겠다고 약속하셨어요.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히브리서 13:5)라고 말씀하시며 상기시켜 주시죠. 그분의 손길이 모세를 인도했듯이, 그분의 무한한 사랑은 당신이 앞으로 나아갈 길을 밝혀 줄 거예요. 왜냐하면 그분은 당신의 마음속에 영원을 새겨 넣으셨고, 모든 것을 때에 따라 아름답게 하시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때를 따라 아름답게 만드시고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할 수가 없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하나님은 모든 것이 제때에 알맞게 일어나도록 만드셨다. 더욱이,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는 감각을 주셨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이 하신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깨닫지는 못하게 하셨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하나님은 모든 것을 때에 맞게 아름답게 만드셨다. 그리고 사람의 마음속에 과거와 미래에 대한 감각을 심어주셨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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