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주께서 활을 꺼내 많은 화살을 날리시고 강으로 땅을 쪼개셨습니다.
9 주께서 활을 꺼내시고 살을 바로 발하셨나이다 (셀라) 주께서 하수들로 땅을 쪼개셨나이다
9 주님께서 활을 꺼내시고, 살을 메우시며, 힘껏 잡아당기십니다. (셀라) 주님께서 강줄기로 땅을 조각조각 쪼개십니다.
9 주께서는 활을 꺼내어 화살을 메겨 당기십니다. 셀라 주께서는 강물로 땅을 쪼개십니다.
바위를 뚫어 굴을 내고 보석을 찾아내며
그가 바위를 가르시자 물이 솟구쳐나와 메마른 땅에 강처럼 흘렀으니
주를 향해 손을 들고 기도하며 내 영혼이 마른 땅처럼 주를 사모합니다.
내가 시내산 바위 위에서 네 앞에 서겠다. 너는 그 지팡이로 바위를 쳐라. 그러면 바위에서 물이 나와 백성이 마실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모세는 이스라엘 장로들이 보는 앞에서 그대로 하였다.
여호와께서 모든 민족 앞에 그의 거룩한 능력을 나타내실 것이니 온 세상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볼 것이다.
그가 원수처럼 활을 당겨 아름답게 보이는 자들을 모조리 죽이셨으며 예루살렘에 그의 분노를 불처럼 쏟으셨다.
날아가는 주의 화살의 번득임과 번쩍이는 주의 창의 광채로 해와 달이 그 자리에 멈췄습니다.
지팡이를 들어 바위를 두 번 쳤다. 그러자 물이 분수처럼 솟구쳐나와 백성과 그들의 짐승이 다 그 물을 마셨다.
똑같이 신령한 물을 마셨습니다. 그들은 이 물을 신령한 바위에서 마셨는데 그 바위는 그들과 함께하셨던 그리스도였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끝없는 재앙을 내리고 그들에게 내 화살을 마구 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