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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3:9 - 현대인의 성경

9 주께서 활을 꺼내 많은 화살을 날리시고 강으로 땅을 쪼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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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주께서 활을 꺼내시고 살을 바로 발하셨나이다 (셀라) 주께서 하수들로 땅을 쪼개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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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주님께서 활을 꺼내시고, 살을 메우시며, 힘껏 잡아당기십니다. (셀라) 주님께서 강줄기로 땅을 조각조각 쪼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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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9 주께서는 활을 꺼내어 화살을 메겨 당기십니다. 셀라 주께서는 강물로 땅을 쪼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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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3:9
22 교차 참조  

바위를 뚫어 굴을 내고 보석을 찾아내며


그가 바위를 가르시자 물이 솟구쳐나와 메마른 땅에 강처럼 흘렀으니


주를 향해 손을 들고 기도하며 내 영혼이 마른 땅처럼 주를 사모합니다.


내가 시내산 바위 위에서 네 앞에 서겠다. 너는 그 지팡이로 바위를 쳐라. 그러면 바위에서 물이 나와 백성이 마실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모세는 이스라엘 장로들이 보는 앞에서 그대로 하였다.


여호와께서 모든 민족 앞에 그의 거룩한 능력을 나타내실 것이니 온 세상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볼 것이다.


그가 원수처럼 활을 당겨 아름답게 보이는 자들을 모조리 죽이셨으며 예루살렘에 그의 분노를 불처럼 쏟으셨다.


날아가는 주의 화살의 번득임과 번쩍이는 주의 창의 광채로 해와 달이 그 자리에 멈췄습니다.


지팡이를 들어 바위를 두 번 쳤다. 그러자 물이 분수처럼 솟구쳐나와 백성과 그들의 짐승이 다 그 물을 마셨다.


똑같이 신령한 물을 마셨습니다. 그들은 이 물을 신령한 바위에서 마셨는데 그 바위는 그들과 함께하셨던 그리스도였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끝없는 재앙을 내리고 그들에게 내 화살을 마구 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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