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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3:4 - 현대인의 성경

4 그 광채가 햇빛 같아서 광선이 그의 손에서 나오니 거기에 그의 힘이 감추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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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그 광명이 햇빛 같고 광선이 그 손에서 나오니 그 권능이 그 속에 감취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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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그에게서 나오는 빛은, 밝기가 햇빛 같다. 두 줄기 불빛이 그의 손에서 뻗어 나온다. 그 불빛 속에 그의 힘이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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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4 그에게서 빛이 나오는데 그 밝기가 대낮 같다. 그분에게서 두 줄기의 불이 뻗어 나오는데 그 속에 그분의 권능이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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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3:4
14 교차 참조  

그리고 낮에는 그들을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이 갈 길을 비춰 주셨으며


그러나 이런 것은 그의 능력 중에서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하며 우리가 그에 대하여 들은 것도 세미한 속삭임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누가 감히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이해할 수 있겠느냐?”


주께서 옷을 입듯이 빛을 두르시고 하늘을 천막처럼 치시며


그 앞의 광채에서 짙은 구름을 통해 우박과 번갯불이 나왔구나.


여호와께서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비추셔서 밤낮 나아갈 수 있게 하셨으므로


이집트군과 이스라엘 사람 사이에 섰는데 이것이 이집트 사람들에게는 흑암을 던져 주었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빛을 비춰 주었다. 그래서 밤새도록 이집트군이 이스라엘 진영에 접근하지 못하였다.


여호와는 견고한 망대와 같아서 의로운 사람이 그에게 달려가면 안전하게 피할 수 있다.


허리 상반신은 벌겋게 달아오른 쇠 같아서 전체가 불덩어리처럼 보였고 허리 하반신도 불 같아서 사방으로 찬란한 광채가 나고 있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나타나신 것을 보여 주는 영광의 광채가 동쪽에서부터 비쳐오고 있었다. 그러자 폭포 소리 같은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며 땅이 그 영광의 광채로 빛났다.


예수님은 그들이 보는 앞에서 모습이 변하여 얼굴이 해같이 빛나고 옷은 눈부시게 희어졌다.


그분만이 영원히 죽지 않으시고 사람이 가까이 갈 수 없는 빛 가운데 계시며 아무도 보지 못하였고 볼 수도 없는 분이십니다. 그분의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찬양합시다. 아멘.


또 그 성에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비치고 어린 양이 그 성의 등불이 되시기 때문에 해와 달이 필요 없습니다.


거기에는 더 이상 밤이 없을 것이며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빛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그들은 영원히 왕처럼 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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