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창세기 18:2 - 현대인의 성경

2 눈을 들어 보니 세 사람이 자기 맞은편에 서 있었다. 아브라함은 그들을 보는 순간 즉시 달려나가 그들을 맞으며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 아브라함이 고개를 들고 보니, 웬 사람 셋이 자기의 맞은쪽에 서 있었다. 그는 그들을 보자, 장막 어귀에서 달려나가서, 그들을 맞이하며, 땅에 엎드려서 절을 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2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보니 세 사람이 가까이 서 있었다. 아브라함은 그들을 보자마자 천막 어귀에서 급히 달려 나가 그들을 맞이하였다. 그리고 땅에 엎드려 절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창세기 18:2
23 교차 참조  

그때 아브람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자 하나님이 다시 말씀하셨다.


그 사람들이 거기서 일어나 소돔으로 향하자 아브라함은 그들을 전송하려고 함께 떠났다.


그래서 두 사람은 계속 소돔을 향해 갔으나 여호와께서는 아브라함과 함께 그대로 머물러 계셨다.


이렇게 말하였다.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다면 주의 종을 그냥 지나가지 마소서.


그 날 저녁 그 두 천사가 소돔에 도착했을 때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었다. 롯은 그들을 보자 즉시 일어나 그들을 영접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며


그러나 아브라함은 헷 사람들 앞에 다시 몸을 굽히고


그때 아브라함이 일어나 그들 앞에 허리를 굽히며 말하였다.


어느 날 저녁 그가 들에 나가 묵상을 하다가 눈을 들어 보니 낙타들이 오고 있었다.


자기만 홀로 남았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이때 요셉은 나라의 총리가 되어 모든 백성에게 곡식을 팔고 있었다. 요셉의 형들이 그 앞에 와서 땅에 엎드려 절하자


요셉이 집에 도착하자 그들은 선물을 집 안으로 가지고 가서 그에게 주고 바닥에 엎드려 그 앞에 절하였다.


그들이 “우리 아버지는 지금까지 살아 계시며 평안히 잘 있습니다” 하며 머리를 숙여 절하였다.


유다와 그의 형제들이 요셉의 집에 이르렀을 때 요셉은 집에 그대로 있었다. 그들이 땅에 엎드려 그 앞에 절하자


요셉은 아버지의 무릎에서 두 아들을 물러서게 하고 바닥에 엎드려 아버지에게 절한 후


이때 여리고에서 온 예언자의 생도들이 엘리사가 행한 일을 보고 “엘리야의 영이 엘리사에게 내렸다!” 하고 외쳤다. 그러고서 그들은 엘리사에게 가서 그를 영접하며 그 앞에 엎드려


가난한 성도들을 돕고 손님 대접하는 일을 힘쓰십시오.


나그네를 대접하는 일을 잊지 마십시오. 어떤 사람들은 나그네를 대접하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천사를 대접하였습니다.


여호수아는 여리고에 가까이 갔을 때 갑자기 한 사람이 칼을 빼들고 자기 앞에 나타난 것을 보았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그에게 다가가서 “너는 우군이냐, 적군이냐?” 하고 물었다.


불평하지 말고 서로 대접하십시오.


그런데 어느 날 여호와의 천사가 그녀에게 나타나 이렇게 말하였다. “네가 지금까지는 자식을 낳지 못했으나 이제 곧 임신하여 아들을 낳게 될 것이다.


그러자 룻은 땅에 얼굴을 대고 절하며 말하였다. “어찌 나 같은 이방 여자에게 이런 친절을 베풀고 돌보아 주십니까?”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