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내가 진실을 말하는 것은 내 입술이 악을 미워하기 때문이다.
7 내 입은 진리를 말하며 내 입술은 악을 미워하느니라
7 내 입은 진실을 말하며, 내 입술은 악을 싫어한다.
7 내 입은 진실을 말하며 내 입술은 악을 미워한다.
내가 하는 말에는 하나도 거짓이 없다. 너는 참으로 지혜 있는 사람을 네 눈 앞에서 보고 있다.
의로운 사람은 항상 공정하고 그의 입은 지혜를 말한다.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사람은 미워하셔도 진실하게 사는 사람은 기쁘게 여기신다.
왕은 악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나라가 의로써 굳게 세워지기 때문이다.
의로운 사람은 정직하지 못한 자를 미워하고 악한 사람은 정직한 자를 미워한다.
율법은 모세를 통해 주신 것이지만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왔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가지 못한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그렇다면 네가 왕이란 말이냐?” “그렇다. 네 말대로 나는 왕이다. 사실 나는 진리를 증거하려고 났으며 이것을 위해 세상에 왔다. 누구든지 진리의 편에 선 사람은 내 말을 듣는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알기 때문에 내가 나를 증거한다고 해도 내 증거는 참된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만 그리스도께서 할례를 받는 유대인들의 종이 되신 것은 하나님이 신실하신 분임을 보이고 그들의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이 이루어지게 하며
“라오디게아 교회의 지도자에게 이 편지를 써서 보내라. ‘아멘이요 충성스러운 참된 증인이며 하나님의 창조의 시작이 되는 이가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