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여호와께서 모든 것을 자기 목적에 맞도록 만드셨으므로 악인들도 재앙의 날을 위해 존재한다.
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4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그 쓰임에 알맞게 만드셨으니, 악인은 재앙의 날에 쓰일 것이다.
4 주께서는 모든 것을 그 목적에 따라 만드셨는데 악한 사람까지도 재앙의 날을 위하여 만드셨다.
하나님이 자기가 창조한 것을 보시니 모든 것이 아주 훌륭하였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것이 여섯째 날이었다.
그는 이리 저리 방황하면서 먹을 것을 구걸하며 자기에게 흑암의 날이 가까이 온 것을 안다.
그들의 말에 의하면 하나님이 분노하셔서 재앙을 내리시는 날에 언제나 살아 남는 것은 악인들이라고 한다.
그러나 내가 너를 세운 것은 내 능력을 너에게 보여 내 이름이 온 세상에 널리 퍼지게 하기 위해서이다.
여호와께서 교만한 자들을 미워하시므로 그들은 절대로 형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때를 따라 아름답게 만드시고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할 수가 없다.
내가 나를 위해 이스라엘을 세웠으니 이 백성이 나를 찬양할 것이다.
그들은 다 내 백성이며 내 영광을 위하여 내가 창조한 자들이다.”
만물이 다 그분에 의해서 창조되었고 그분을 통해서 생동하며 그분을 위해 존재합니다. 하나님께 길이길이 영광을 돌립시다. 아멘.
만일 하나님이 노여우심을 보이고 자기 능력을 알게 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멸망받기로 되어 있는 사람들을 벌하시지 않고 너그럽게 참아 주셨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리고 “걸려 넘어지게 하는 돌과 바위” 가 되었다는 말씀과 같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기 때문에 걸려 넘어지며 또 이렇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또 그들은 욕심을 채우려고 거짓말로 여러분을 착취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은 경건한 사람을 시험에서 건져내시고 악한 사람은 심판 날까지 계속 벌을 받게 하는 방법을 알고 계십니다.
“우리 주 하나님, 주님께서는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모든 것은 주님의 뜻에 따라 창조되었고 존재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