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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1:7 - 현대인의 성경

7 환난과 시련을 당한 예루살렘이 옛날의 즐거웠던 일들을 회상하는구나. 그 백성이 원수의 손아귀에 들어가도 그를 돕는 자가 없으니 그의 대적들이 그를 보고 그가 멸망당한 것을 비웃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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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예루살렘이 환난과 군박을 당하는 날에 옛날의 모든 즐거움을 생각함이여 백성이 대적의 손에 빠지나 돕는 자가 없고 대적은 보고 그 황적함을 비웃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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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예루살렘이 고통과 고난을 겪는 날에, 지난 날의 그 모든 찬란함을 생각하는구나. 백성이 대적의 손에 잡혀도 돕는 사람이 없고, 대적은 그가 망하는 것을 보며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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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7 예루살렘이 고통과 방황의 나날 속에서 지난날 누렸던 온갖 귀한 것들을 기억한다. 그녀의 백성이 원수의 손아귀에 떨어지던 날 그녀를 도와주는 이 하나 없었고 원수들만이 그녀가 망한 것을 보고 비웃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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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1:7
23 교차 참조  

“하나님이 나를 돌보시던 옛날의 생활로 내가 되돌아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전에 기쁨의 찬송을 부르며 명절을 지키러 가는 군중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곧잘 인도했는데 내가 지난 일을 생각하니 마음이 상하는구나.


하나님이시여, 내가 주를 생각하고 불안하여 탄식하니 내 마음이 약해집니다.


우리 인접 국가들이 우리를 비웃고 모욕하며 우리를 조롱하고 있습니다.


주의 거룩한 성들이 파괴되고 시온이 광야가 되었으며 예루살렘이 폐허가 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주를 찬양하던 거룩하고 아름다운 우리의 성전이 불에 탔으며 우리가 소중히 여기던 곳이 다 황무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모압아, 네가 얼마나 이스라엘을 조롱했는지 한번 생각해 보아라. 그가 도둑질하다가 붙들렸느냐? 네가 그에 대해서 말할 때마다 머리를 흔드는구나.


우리가 쓸데없는 도움을 바라다가 우리 눈이 쇠약해졌으니 우리를 구원하지 못할 나라에 도움을 기대하였음이라.


너는 그들에게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너희는 나 주 여호와의 말을 들어라. 너희는 내 성전이 더럽혀지고 이스라엘 땅이 황폐해지며 유다 백성이 포로로 잡혀가는 것을 보고 기뻐하였다.


“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너희는 이스라엘이 망하는 것을 보고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조소하는 마음으로 기뻐하였다.


그녀가 사랑하는 자들을 쫓아갈지라도 따라 잡지 못할 것이며 그들을 찾아도 만나지 못할 것이다. 그제서야 그녀는 ‘내가 본남편에게 돌아가겠다. 내 형편이 그 때가 지금보다 더 나았다’ 하고 말할 것이다.


지금 많은 나라들이 너희를 치려고 모여 “예루살렘은 멸망되어야 한다. 우리는 이 성이 파괴되는 것을 보아야겠다” 하고 말하지만


그제서야 그는 제정신이 들어 말하였다. ‘내 아버지의 집에는 양식이 풍부하여 많은 일꾼들이 먹고도 남는데 나는 여기서 굶어 죽는구나!


“그러나 아브라함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생각해 보아라. 너는 살아 있을 때 좋은 것을 마음껏 누렸고 나사로는 온갖 괴로움만 겪었다. 하지만 지금 나사로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거기서 고통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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