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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3:24 - 현대인의 성경

24 내가 볼 수 없도록 은밀한 곳에 숨을 자가 누구냐? 나는 하늘과 땅 어느 곳에나 존재한다는 것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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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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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4 사람이 제아무리 은밀한 곳에 숨는다고 하여도, 그는 내 눈에서 벗어날 수 없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하늘과 땅 어디에나 있는 줄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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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4 사람이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숨는다고 해서 내가 그를 보지 못할 줄 아느냐?” 나 주의 말이다. “하늘과 땅 어디를 가나 내가 없는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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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3:24
28 교차 참조  

하갈은 속으로 “내가 정말 하나님을 뵙고 여기서 살아 남은 것인가?” 하고 자기에게 말씀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보시는 하나님’ 이라고 불렀다.


“하나님이시여, 그렇지만 주께서 정말 땅에 계실 수 있겠습니까? 가장 높은 하늘도 주를 모실 곳이 못 되는데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에 어떻게 주를 모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누가 실제로 하나님을 모실 만한 성전을 건축할 수 있겠습니까? 가장 높은 하늘이라도 그분을 수용하기에는 부족합니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그 어마어마한 성전을 지을 수 있겠습니까? 다만 내가 짓고자 하는 것은 그분에게 분향할 장소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이시여, 그렇지만 주께서 정말 사람들과 함께 땅에 계실 수 있겠습니까? 가장 높은 하늘도 주를 모실 곳이 못 되는데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에 어떻게 주를 모실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행동을 세심히 지켜 보고 계시기 때문에


악을 행하는 자가 숨을 만한 흑암이나 그늘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자기들을 잊어버리고 그 얼굴을 가려 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주를 떠나 어디로 갈 수 있으며 주 앞에서 어디로 피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하늘에 올라가도 주는 거기 계시며 내가 하계에 가서 누워도 주는 거기 계십니다.


너희 모든 것들아, 다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그의 이름은 그 무엇보다 위대하고 그의 영광은 하늘과 땅에서 가장 찬란하다.


주께서는 우리 죄를 주 앞에 드러내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밝은 빛 가운데 두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어디서든지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을 지켜 보신다.


자기 계획을 여호와께 숨기려 하는 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는 몰래 자기 일을 하며 너희 하는 짓을 보거나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나는 가장 높고 거룩하며 영원히 사는 하나님이다.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살면서도 겸손한 마음으로 죄를 깊이 뉘우치는 자와 함께하는 것은 내가 회개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기 위해서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하늘은 내 보좌이며 땅은 내 발판이다. 너 희가 나를 위해 무슨 집을 지을 수 있겠느냐? 어느 곳이 내 안식처가 되겠느냐?


나는 그들이 행하는 일을 다 지켜 보고 있으므로 그들이 나를 피해 숨을 수 없고 그들의 죄도 내 앞에서 숨겨질 수가 없다.


주는 온갖 지혜를 가지셨으며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시고 사람들이 행하는 것을 다 보고 계시며 각 사람에게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나는 에서를 완전히 벌거숭이가 되게 하여 그의 숨을 곳을 다 드러내었으니 그가 자기를 숨길 수 없게 되었다. 에돔의 모든 사람이 다 멸망하였으므로 한 사람도 살아 남은 자가 없구나.


그러자 그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너는 이스라엘 장로들이 각자 우상의 방 어두운 데서 행하는 일을 보았느냐? 그들은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지 않으시며 이 땅을 버리셨다’ 하고 말한다.”


그러자 그가 대답하셨다. “이스라엘과 유다 백성의 죄가 대단히 크다. 그들은 여기저기서 살인을 하며 예루살렘을 죄악의 소굴로 만들고 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니 보지 않으신다’ 하고 말한다.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드러내시며 어둠 속에 감추어진 것을 아시고 빛 가운데 계신다.


그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여기시며 하늘에 있는 천사들이나 땅에 있는 사람에게 자기 뜻대로 행하시니 그의 뜻을 거역하거나 그가 행하시는 일을 물어 볼 자가 아무도 없구나.”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어디서나 모든 것을 넘치도록 채워 주시는 분이 계신 곳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고백해야 할 그분의 눈 앞에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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