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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2:7 - 현대인의 성경

7 예루살렘아, 네 성 안이 평안하고 네 궁전이 안전하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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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네 성 안에는 평강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찌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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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네 성벽 안에 평화가 깃들기를, 네 궁궐 안에 평화가 깃들기를 빈다”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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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7 네 성벽 안에 평화가 네 요새 안에 안전이 깃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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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2:7
7 교차 참조  

이때 성령께서 30명 용장의 대장인 아마새를 감동시키시자 그가 다윗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다윗 장군님, 우리는 당신의 부하들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당신의 편입니다. 당신과 당신을 돕는 사람들에게 승리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당신의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제서야 다윗은 그 사람들을 영접하고 그들을 자기 군대의 지휘관으로 삼았다.


그 성벽을 주의 깊게 보고 궁전을 살펴서 다음 세대에 전하라.


하나님은 자기가 예루살렘의 요새 되심을 보여 주셨다.


내가 직접 네 백성들을 가르칠 것이며 그들에게 번영과 평화를 줄 것이니


그의 왕권은 한없이 신장되고 그의 나라는 언제나 평화로울 것이며 그가 다윗의 왕위에 앉아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공정함과 의로움으로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다. 전능하신 여호와의 열심이 이것을 이루리라.


나는 너희에게 평안을 주고 간다. 이것은 내가 너희에게 주는 내 평안이다. 내가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는 다르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


평화를 조성하는 사람은 평화의 씨를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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