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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44 - 현대인의 성경

144 주의 법은 언제나 공정합니다. 나에게 깨달음을 주셔서 내가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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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4 주의 증거는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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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44 주님의 증거는 언제나 의로우시니, 그것으로 나를 깨우쳐 주시고 이 몸이 활력을 얻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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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44 당신의 가르침들은 언제나 옳으니 내게 깨우침을 주시어 나로 살 수 있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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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44
23 교차 참조  

주께서 주신 법은 아주 공정하고 신뢰할 만합니다.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나에게 가까이 계시니 주의 모든 명령은 진리입니다.


나는 오래 전부터 주의 말씀이 영원한 것을 알았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에게 깨달음을 주소서.


주의 종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그러면 내가 살아서 주의 말씀을 지키겠습니다.


나에게 깨달음을 주소서. 내가 주의 법에 순종하며 최선을 다해 그것을 지키겠습니다.


내가 주의 명령을 신뢰합니다. 훌륭한 판단력과 지식을 나에게 주소서.


주께서 나를 만들어 세우셨으니 이제 주의 법을 배울 수 있도록 깨닫는 마음을 나에게 주소서.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일은 순수하므로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여호와의 심판은 공정하고 의로우므로


의로운 사람의 입술은 많은 사람을 양육하지만 미련한 자는 지각이 없으므로 죽고 만다.


그때 나의 아버지는 이런 말씀으로 나를 교훈하셨다. “내가 하는 말을 기억하고 잊지 말아라. 내 명령을 지켜라. 그러면 네가 살 것이다.


내 명령을 지켜라. 그러면 네가 살 것이다. 나의 가르침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고


그 나뭇가지들이 말라 꺾이면 여자들이 그것을 주워 불을 피울 것이다. 이 백성이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므로 이들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이 이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시고 은혜를 베풀지 않으실 것이다.


“내 백성은 미련하여 나를 알지 못하며 지각 없는 자식과 같아서 그들에게는 총명함이 없구나. 그들이 악을 행하는 데는 약삭빠르면서도 선을 행하는 데는 무지하다.”


시련과 박해를 통해서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정결하게 될 것이나 악한 사람은 계속 악을 행할 것이다. 악한 자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것이며 오직 지혜로운 자만 깨달을 것이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하는구나. 너희 제사장들이 나를 인정하지 않았으니 나도 너희를 버려 내 제사장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너희가 너희 하나님의 법을 잊어버렸으니 나도 너희 자녀들을 잊어버릴 것이다.


누구든지 하늘 나라의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면 사탄이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가 버린다. 이런 사람은 길가에 떨어진 씨와 같은 사람이다.


내가 분명히 말해 둔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한 점이나 한 획도 결코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영원한 생명은 한 분밖에 없는 참된 하나님이신 아버지와 그리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말합니다.


“어두움 속에서 빛이 비치라” 고 말씀하신 하나님이 우리 마음속에 빛을 비추셔서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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