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너희 조상들과 예언자들은 지금 살아 있지 않지만
5 너희 열조가 어디 있느냐 선지자들이 영원히 살겠느냐
5 너희의 조상,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느냐? 그 때의 예언자들, 그들이 아직 살아 있느냐?
5 너희 조상들은 지금 어디에 있느냐? 그 예언자들이 영원히 살아 있느냐?
엘리사가 병들어 죽게 되자 이스라엘의 여호아스왕이 문병하러 가서 눈물을 흘리며 “나의 아버지여! 나의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전차와 마병이여!” 하고 부르짖었다.
그 후에 엘리사는 죽어 장사되었다. 이 당시에는 모압의 도적 떼가 봄만 돌아오면 이스라엘 땅을 침범하여 약탈하기가 일쑤였다.
우리의 수명이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도 그 모든 날이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지나가니 우리가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세대는 왔다가 가지만 세상은 변함이 없구나.
그때 너는 높은 곳을 두려워할 것이며 걷는 것도 위험할 것이다. 머리는 온통 희어지고 거동하기가 불편해서 몸을 제대로 끌고 다닐 수 없을 것이며 모든 의욕과 정욕은 사라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결국 조객들이 네 집을 찾아들 날도 멀지 않을 것이다.
육은 본래의 흙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너는 다른 두루마리를 가져다가 유다 왕 여호야김이 불사른 그 첫 두루마리에 기록된 모든 말을 다시 기록하라.
우리 조상들은 범죄하였으나 심판이 내리기 전에 죽었으므로 우리가 대신 그 죄의 대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자 유대인들이 대꾸하였다. “이제 보니 당신은 귀신이 들려도 단단히 들렸소. 아브라함도 예언자들도 다 죽었는데 당신의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니
다윗은 한평생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섬기다가 죽어 그의 조상들 곁에 묻혀서 썩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운명이지만 죽은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사무엘이 죽자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여 그의 죽음을 슬퍼하고 그 를 라마에 있는 그의 집에 장사하였다. 그 후에 다윗은 바란 광야로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