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그런 다음 그들은 본래 기럇 – 세벨이라고 부른 드빌성을 치러 갔다.
11 거기서 나아가서 드빌의 거민들을 쳤으니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11 거기에서 그들은 드빌 주민을 치러 갔다. 드빌은 일찍이 기럇세벨이라고 불리던 곳이다.
11 거기에서 그들은 드빌에 사는 사람들을 치러 갔다. 드빌은 전에 기럇세벨이라 불리던 곳이다.
본래 기럇 – 세벨이라고 부른 드빌성을 치러 갔다.
그때 갈렙은 “누구든지 기럇 – 세벨을 쳐서 점령하는 자에게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겠다” 하고 선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