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이 말을 듣고 압살롬과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들은 다 좋게 생각하였다.
4 압살롬과 이스라엘 장로들이 다 그 말을 옳게 여기더라
4 압살롬만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도 이 말을 옳게 여겼다.
4 압살롬만 아니라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가 그 계획을 좋게 여겼다.
그러나 압살롬은 “후새를 불러라. 그는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번 물어 보자” 하였다.
왕과 백성들은 이렇게 하는 것을 좋게 여기고
황제와 그의 모든 자문관들이 이것을 좋게 여기므로 황제는 므무간의 조언에 따라
그러자 그의 아내 세레스와 그의 모든 친구들은 약 23미터 높이의 교수대를 세우고 다음날 아침 황제에게 부탁하여 모르드개를 처형시키고 나서 황제와 함께 기쁜 마음으로 잔치에 나가라고 조언하였다. 그래서 하만은 그것을 좋게 여겨 교수대를 만들었다.
이런 식으로 사는 사람은 죽음을 당한다는 하나님의 법을 알면서도 그들은 자기들만 이런 짓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하는 사람들을 옳다고 두둔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사울이 대답하였다. “너희가 이처럼 나에게 친절을 베풀었으니 여호와께 복받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