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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9 - 현대인의 성경

9 “여호와는 성도들의 발걸음을 지키실 것이나, 악인은 어둠 속에서 말없이 사라지게 하시리라. 사람이 자기 힘만으로는 승리하지 못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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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그가 그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 것이요 악인으로 흑암 중에서 잠잠케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음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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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주님께서는 성도들의 발걸음을 지켜 주시며, 악인들을 어둠 속에서 멸망시키신다. 사람이 힘으로 이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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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9 주께서 거룩한 백성의 발걸음은 지켜주시나 악한 자들은 어둠 속에서 망하게 하실 것이다. 사람이 자기 힘으로 승리를 거두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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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9
41 교차 참조  

그는 세상에서 추방되어 빛의 세계에서 흑암의 세계로 쫓겨갈 것이며


모두 땅 속에 묻고 그 얼굴을 싸서 무덤에 두어라.


결국 가난한 자들에게는 희망이 있고 악한 자들은 벙어리가 되고 만다.


너는 집을 비워 두어도 걱정할 것이 없을 것이며 집 안을 살펴보아도 도둑맞은 것이 없을 것이다.


의로운 사람의 길은 여호와께서 지키시나 악인의 길은 파멸에 이를 것이다.


자기 백성을 인도하여 은과 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셨으니 그들 가운데 병든 자나 약한 자들이 없었다.


그가 너를 넘어지지 않게 하실 것이니 너를 지키는 분이 졸지 않으시리라.


여호와께서 너를 지키시며 네 오른편에서 너를 보호하시니


네가 어디를 가든지 그가 너를 지키실 것이니 지금부터 영원히 지키시리라.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모든 자를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실 것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습니다. 나를 부끄럽게 마시고 악인들을 부끄럽게 하셔서 그들이 무덤에서 말없이 누워 있게 하소서.


여호와께서는 공정한 것을 사랑하시고 그의 신실한 백성을 버리지 않으신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을 것이나 악인의 자손들은 망할 것이다.


여호와여, 내가 미끄러진다고 외칠 때에 주의 사랑이 나를 붙들어 주셨으며


여호와를 사랑하는 자들아 악을 미워하라. 그는 자기 백성의 생명을 지키시고 악한 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하시며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이시다.


모든 일을 공정하게 하는 자를 보호하고 성도들의 길을 지키시기 위해서이다.


여호와는 네가 의지할 분이시니 너를 안전하게 지키실 것이다.


우리는 어두움과 슬픔과 번민과 분노와 질병 가운데서 평생을 살아갈 수밖에 없다.


내가 세상을 살펴보니 빨리 달리는 사람이라고 해서 경주에서 언제나 일등을 하는 것은 아니며 강하다고 해서 언제나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아니다.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해서 언제나 생활비를 많이 버는 것이 아니며 총명한 사람이라고 해서 언제나 부를 얻는 것도 아니고 유능하다고 해서 언제나 높은 지위를 얻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사람에게 뜻하지 않은 일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나 여호와가 계속 물을 주어 이 포도원을 보살피고 밤낮으로 지켜 아무도 해하지 못하게 하겠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바빌론아, 말없이 앉아 있어라. 흑암으로 들어가거라. 다시는 너를 세계의 여왕이라고 부를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때 백성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우리가 어찌 가만히 앉아만 있겠느냐? 자, 모여라! 요새 성으로 도망가서 거기서 멸망하자.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시고 우리에게 마실 독을 주셨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지혜로운 자는 자기 지혜를 자랑하지 말고 강한 자는 자기 힘을 자랑하지 말며 부자는 자기의 부요함을 자랑하지 말아라.


그가 큰 홍수로 자기 대적들을 쓸어 버리고 그들을 흑암으로 쫓아내실 것이다.


그 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며 파멸과 황폐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며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여호와께서는 스룹바벨에게 ‘힘으로도 되지 않고 능력으로도 되지 않으며 오직 내 영으로 된다’ 고 말씀하신다.


‘여호와께서 너를 축복하시고 지키시기 원하노라.


그러나 유대인들은 바깥 어두운 곳으로 쫓겨나 통곡하며 이를 갈 것이다.”


우리가 아는 대로 율법은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됩니다. 그래서 아무도 변명하지 못하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서게 하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사랑하심으로 모든 성도가 그의 보호를 받으며 그의 발 아래서 교훈을 받는구나.


여러분은 마지막 때에 나타나도록 예비된 구원을 얻기 위해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과 폭풍에 밀려가는 안개와 같으며 그들에게는 칠흑 같은 어두움만이 있을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여러분에게 편지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또 그들은 자기들의 부끄러움을 거품처럼 뿜어내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며 영원히 어둠 속을 헤매게 될 궤도를 잃은 별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는 우리가 함께 누리는 구원에 대하여 벌써부터 여러분에게 편지하려고 생각하던 중에 성도들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을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를 써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당신이 직접 당신의 손으로 사람을 죽여 보복하는 것을 여호와께서는 금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당신과 살아 계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분명히 말하지만 당신의 모든 원수들과 당신을 해하려고 하는 자들은 나발처럼 벌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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