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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2:4 - 현대인의 성경

4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 쓰라린 경험을 풍자하여 이런 애가를 지어 부를 것이다. ‘우리는 완전히 망하였네. 여호와께서 우리 땅을 빼앗아 우리를 포로로 잡아간 원수들에게 주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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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그 때에 너희에게 대하여 풍사를 지으며 슬픈 애가를 불러 이르기를 우리가 온전히 망하게 되었도다 그가 내 백성의 산업을 옮겨 내게서 떠나게 하시며 우리 밭을 나누어 패역자에게 주시는도다 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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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그 날이 오면, 사람들이 너희를 두고서 이러한 풍자시를 지어서 읊을 것이다. 슬픔에 사무친 애가를 지어서 부를 것이다. ‘우리는 알거지가 되었다. 주님께서 내 백성의 유산의 몫을 나누시고, 나에게서 빼앗은 땅을 반역자들의 몫으로 할당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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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4 그 날에 사람들이 너희를 조롱하리라. 그들은 이런 슬픈 노래로 너희를 놀려대리라. ‘우리는 깡그리 망했다. 내 백성의 땅이 나뉘어졌다. 주께서 내게서 그것을 빼앗아 가셨다. 주께서 우리의 땅을 반역자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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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2:4
35 교차 참조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을 애도하는 노래를 지어 그것을 모든 유다 사람들에게 가르치라고 명령했는데 이것은 야살의 책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이때 예언자 예레미야는 요시야를 위해 조가를 지었는데 그 후에도 노래하는 자들은 그에게 조의를 표할 때 남녀가 다 같이 이 노래를 불렀다. 그래서 이것은 이스라엘의 한 전통이 되었고 그 가사는 애가집에 기록되었다.


욥은 다시 말을 이었다.


그때 그들은 바빌론 왕을 조롱하며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잔인한 왕이 쓰러졌구나. 네가 더 이상 아무도 괴롭히지 못할 것이다.


땅은 완전히 황무지가 되고 약탈당할 것이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이다.


그때 내가 “주여, 언제까지 이런 상태가 계속되겠습니까?” 하고 묻자 그분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성들은 폐허가 되어 주민이 없고 집에도 사는 사람이 없으며 토지는 황무지가 되고


들에 나가 보면 칼날에 죽은 자들의 시체뿐이요, 성에 들어가면 굶주림과 질병으로 죽어 가는 자들의 아우성이며, 예언자들과 제사장들은 사방 돌아다니지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고 있다.’ ”


보라, 원수가 구름처럼 나오는데 그의 전차는 회오리바람 같고 그의 말들은 독수리보다 빠르구나. 우리에게 화가 미쳤다! 이제 우리는 망했다!


내가 이 땅의 백성들을 벌하겠다. 그들의 집과 밭은 물론 그들의 아내까지 남의 소유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그들의 아내를 다른 사람에게 주고 그들의 토지를 새 소유주에게 넘겨 줄 것이다. 그들은 가장 말단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까지 모두 물질을 탐하고 심지어 예언자나 제사장들까지도 거짓된 일을 하고 있다.


내가 산들을 위해 울고 부르짖으며 광야의 목장을 위해 슬퍼할 것이니 그것들이 황폐하므로 지나다니는 자가 없고 가축의 소리가 들리지 않으며 공중의 새와 짐승이 다 도망가고 없어졌기 때문이다.


그들과 그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나라로 그들을 흩어 버리며 그들을 전멸시킬 때까지 칼로 그들을 추격할 것이다.”


“사람들이 너 예루살렘에 대하여 ‘그 어미에 그 딸’ 이란 속담을 인용하여 말할 것이다.


그가 내 앞에서 그 두루마리를 펼 때 보니 안팎으로 글이 있는데 탄식과 슬픔과 재앙의 말이 기록되어 있었다.


제사장들아, 너희는 굵은 삼베 옷을 입고 슬피 울어라. 제단 앞에서 섬기는 자들아, 너희는 통곡하여라. 내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아, 너희는 와서 굵은 삼베 옷을 입고 밤을 새워라. 너희 하나님께 소제를 드릴 곡식과 전제를 드릴 포도주가 없어졌다.


너희는 처녀가 삼베 옷을 입고 약혼자의 죽음을 슬퍼하듯이 통곡하여라.


이스라엘 백성아, 내가 너희를 위해 지은 이 애가를 들어라.


모든 포도원에도 슬피 우는 소리가 있을 것이다. 이것은 내가 너희를 벌하려고 너희 가운데로 지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마레사 사람들아, 여호와께서 너희를 정복자의 손에 넘겨 줄 것이니 너희 귀족들이 도망하여 아둘람 굴에 숨을 것이다.


이것 때문에 나는 슬퍼하며 통곡하고 벌거벗은 채 맨발로 돌아다니며 늑대처럼 울부짖고 타조처럼 슬피 울어야 할 것이다.


너희는 일어나 떠나라. 이 곳은 너희가 쉴 곳이 아니다. 너희가 죄로 이 땅을 더럽혔으니 반드시 멸망할 것이다.


“사로잡힌 백성들이 정복자를 비웃고 조소하며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자기 소유가 아닌 것을 끌어모으는 자야, 너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고리 대금업자처럼 착취하여 부유하게 된 자야, 네가 언제까지 이런 일을 계속하겠느냐?’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지면에서 모든 것을 쓸어 버리겠다.


그는 이렇게 읊었다. “발락왕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십볼의 아들이여, 내 말에 귀를 기울이시오.


그때 발람은 이렇게 읊었다. “모압 왕 발락이 나를 아람 땅 동편 산에서 데려와 ‘나를 위해 야곱을 저주하라. 이스라엘을 꾸짖으라’ 하는구나!


그러고서 그는 이렇게 예언하였다.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이 열린 자가 말하노라.


바로 그때 하나님의 영이 그를 사로잡았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읊었다.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이 열린 자가 말하노라.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은 이 비유가 자기들을 가리켜 한 말인 줄 알고 예수님을 잡으려고 했으나 군중들이 두려워 예수님을 잡지 못하고 그냥 가 버렸다.


여러분을 대낮에도 소경처럼 더듬게 하실 것입니다. 또 여러분이 하는 일마다 성공하지 못할 것이며 여러분이 계속 압박과 약탈을 당해도 여러분을 구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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