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그러자 군중들은 예수님의 가르치심에 감탄하였다.
33 무리가 듣고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더라
33 군중들이 그분의 말씀을 들었을 때, 그들은 그분의 가르치심에 깜짝 놀랐다.
33 무리는 이 말씀을 듣고, 예수의 가르침에 놀랐다.
33 이 말씀을 듣고 사람들은 모두 예수의 가르침에 놀랐다.
이 말씀을 듣고 그들은 말문이 막힌 채 가 버렸다.
예수님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쳐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말문이 막혀 버렸다.
안식일이 되어 예수님은 회당에서 가르치셨다. 많은 사람들이 듣고 놀라며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이 모든 것을 어디서 얻었을까? 저 사람의 이런 지혜와 놀라운 힘이 어떻게 해서 생긴 것이냐?
그의 말을 듣는 사람들은 다 그의 총명함과 대답하는 말에 감탄하였다.
그러자 모두 예수님에 대하여 감탄하고 그 은혜스러운 말씀에 놀라면서 “이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하고 수군거렸다.
그래서 그들은 “지금까지 이 사람처럼 말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