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나오미는 룻이 자기와 함께 가겠다고 굳게 결심한 것을 보고 더 이상 말릴 수가 없었다.
18 나오미가 룻의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18 나오미는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마음먹은 것을 보고, 더 이상 말리지 않았다.
18 나오미는 며느리가 자기와 함께 있기로 단단히 결심한 것을 알고 더는 룻에게 떠나라고 권하지 않았다.
그들은 계속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서로 교제하며 성찬을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적으로 힘썼다.
아무리 말려도 듣지 않으므로 우리는 주님의 뜻대로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서 더 이상 말리지 않았다.
끝으로 여러분은 주님 안에서, 그리고 주님의 능력으로 강해지십시오.
그래서 그들은 함께 베들레헴으로 떠났다. 그들이 그 곳에 도착했을 때 온 성이 떠들썩하며 그 곳 여자들이 “정말 이 사람이 나오미냐?” 하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