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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1:16 - 현대인의 성경

16 그러나 룻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저에게 억지로 어머니 곁을 떠나라고 강요하지 마시고 어머니와 함께 가게 해 주세요.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저도 가고 어머니께서 사시는 곳에 저도 살겠습니다. 어머니의 백성이 저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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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6 룻이 가로되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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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6 그러자 룻이 대답하였다. “나더러, 어머님 곁을 떠나라거나, 어머님을 뒤따르지 말고 돌아가라고는 강요하지 마십시오. 어머님이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님이 머무르시는 곳에 나도 머무르겠습니다. 어머님의 겨레가 내 겨레이고, 어머님의 하나님이 내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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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6 그러나 룻은 이렇게 말하였다. “제발 저에게 어머니를 떠나라거나 돌아가라는 말씀은 하지 마세요. 어머님이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 저도 따라가겠어요. 그리고 어머님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저도 함께 머물겠어요. 어머님의 백성이 제 백성이고 어머님의 하나님이 제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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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1:16
23 교차 참조  

그러나 잇대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내가 살아 계신 여호와 앞에서 목숨을 걸고 맹세하지만 죽든지 살든지 왕이 가시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


딸이여, 내 말을 듣고 생각하며 귀를 기울여라. 너의 친정집 식구들을 다 잊어버려라.


변함없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 친구이며 위급할 때 서로 돕는 것이 형제이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시고 다시 그들을 자기 백성으로 택하여 본래의 그들 땅에 살게 하실 것이며 외국 사람들도 그들과 함께 그 곳에 가서 살 것이다.


그리고 왕은 다니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네가 이 비밀을 밝혀내는 것을 보니 참으로 너의 하나님은 모든 신들의 신이시며 모든 왕들의 주가 되시고 비밀을 밝혀내는 분이시구나.”


그러므로 이제 내가 명령한다. 어떤 민족이나 백성을 막론하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에 대하여 좋지 않게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 몸을 갈기갈기 찢고 그의 집을 잿더미로 만들어 버려라. 이런 방법으로 사람을 구할 수 있는 신은 천하에 없다.”


그래서 나 느부갓네살은 지금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높이고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고 있다. 그는 진실하고 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교만한 자를 낮추시는 분이시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나는 너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인정하지 말아라. 나밖에는 구원자가 없다.


전능한 나 여호와가 말한다. 그 날에는 언어가 다른 열 명의 외국 사람들이 유대인 한 사람의 옷자락을 붙들고 ‘당신과 함께 가겠소. 우리는 하나님이 당신들과 함께하신다는 말을 들었소’ 하고 말할 것이다.”


그때 한 율법학자가 예수님께 와서 “선생님, 저는 선생님이 어디로 가시든지 따라가겠습니다” 하였다.


그때 베드로가 “주님, 지금은 왜 따라갈 수 없습니까? 주님을 위해서라면 제 목숨도 버리겠습니다” 하고 큰소리 쳤다.


그러나 바울은 “왜 이렇게 울면서 내 마음을 아프게 하시오? 나는 주 예수님을 위해 예루살렘에서 묶이는 것뿐만 아니라 죽는 것도 각오하고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이것은 우리가 여러분을 방문했을 때 여러분이 우리를 어떻게 환영해 주었으며 어떻게 여러분이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와 살아 계신 참 하나님을 섬기며 또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이 하늘로부터 다시 오실 날을 여러분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다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노여우심에서 우리를 구해 주실 분은 이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이 땅에 살던 아모리 사람을 포함하여 모든 이방 민족들을 우리 앞에서 쫓아내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 그분이야말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이들은 여자들과 더불어 자신을 더럽히지 않고 순결을 지킨 사람들로서 어린 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또 사람들 가운데서 사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첫열매로 바쳐진 사람들이며


그래서 나오미는 “얘야, 너의 동서는 자기 백성과 신들에게 돌아갔는데 너도 동서를 따라 돌아가거라” 하였다.


어머니께서 돌아가시는 곳에서 저도 죽어 묻힐 것입니다.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기 전에 만일 제가 어머니 곁을 떠나면 여호와께서 저에게 무서운 벌을 내리시기 원합니다.”


그러자 그가 대답하였다. “저 여자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땅에서 온 사람입니다.


당신의 며느리는 당신을 사랑하여 일곱 아들보다 더 많은 정성을 당신에게 쏟았습니다. 이제 이런 며느리가 당신에게 손자를 낳아 주었으므로 이 아이는 당신에게 새로운 삶을 안겨다 줄 것이며 나이 많은 당신을 잘 보살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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