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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1:11 - 현대인의 성경

11 그러나 나오미는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내 딸들아, 돌아가거라. 너희가 어째서 나와 함께 가려고 하느냐? 너희 남편이 될 아들을 내가 다시 낳을 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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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나오미가 가로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나의 태중에 너희 남편될 아들들이 오히려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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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그러나 나오미는 말렸다. “돌아가 다오, 내 딸들아. 어찌하여 나와 함께 가려고 하느냐? 아직, 내 뱃속에 아들들이 들어 있어서, 그것들이 너희 남편이라도 될 수 있다는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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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그러나 나오미는 며느리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아니다, 얘들아. 너희는 돌아가도록 하여라. 무엇 하러 너희가 나와 함께 가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새로운 남편을 낳아 줄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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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1:11
5 교차 참조  

이때 유다는 며느리 다말에게 “네 친정 집으로 가서 내 아들 셀라가 성장할 때까지 그대로 지내라” 하였다. 그가 이렇게 말한 것은 셀라도 그 형들처럼 죽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그래서 다말은 친정에 가서 살았다.


그러나 오난은 아이를 낳아도 자기 자식이 되지 못할 것을 알고 자식을 낳아 주지 않기 위해서 형수와 관계를 가질 때마다 잠자리에 사정하였다.


“만일 형제들이 함께 살다가 그 중 하나가 아들 없이 죽으면 그 미망인은 집을 나가 다른 사람과 재혼해서는 안 됩니다. 죽은 그 남편의 형제가 그 여자와 결혼하여 형제로서의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얘들아, 너희 친정으로 돌아가거라. 나는 너무 늙어 재혼할 수도 없다. 만일 아직도 내가 희망이 있어 오늘 밤이라도 재혼하여 아들을 낳는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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