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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2:7 - 현대인의 성경

7 오히려 우리는 마치 어머니가 자기 자녀를 돌보듯 여러분을 부드럽게 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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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오직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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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7 그리스도의 핵심 제자들로서 우리는 당신들에게 어떤 요구를 할 권리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대신 우리는 당신들 사이에서 어린아이들과 같았습니다. 반면에 우리는 자신의 친아들딸들을 먹이고 보살피는 어머니와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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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물론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권위를 주장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분 가운데서, 마치 어머니가 자기 자녀를 돌보듯이 유순하게 처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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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7 물론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들로서 여러분에게 짐을 지울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 마치 어머니가 사랑으로 자기 아이들을 돌보듯이 여러분을 부드럽게 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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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2:7
18 교차 참조  

그는 목자처럼 자기 양떼를 보살피시며 어린 양들을 자기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고 그 어미들을 부드러운 손길로 인도하실 것이다.


왕들은 너에게 양아버지와 같고 왕비들은 너에게 유모와 같을 것이다.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며 네 앞에 절하고 네 발의 티끌을 핥을 것이니 그때 너는 내가 여호와임을 알 것이다. 내 도움을 기다리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어머니가 자기 자식을 위로하듯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이니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을 것이다.


그들이 나의 자녀들입니까? 내가 그들의 아버지라도 됩니까? 어째서 나에게 유모가 젖 먹는 아기를 품듯 이 백성을 품고 그들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들어가라고 하십니까?


그리고 하나님은 광야에서 40년 동안 그 들을 돌봐 주셨으며


그래서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 나는 약하였고 두려워하였으며 몹시 떨었습니다.


또 믿음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내가 믿음이 약한 사람처럼 되어 그들을 얻으려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내가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과 같은 사람이 된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다만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여러분을 마주 대하면 비겁하고 떠나 있으면 대담하다는 나 바울이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너그러우심으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약한 가운데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으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도 역시 약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와 함께 살며 여러분의 문제를 처리할 것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여러분 속에 그리스도의 모습이 형성될 때까지 나는 다시 여러분을 위해 해산하는 고통을 겪습니다.


여러분도 알고 있겠지만 우리는 아버지가 자기 자식에게 하듯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격려하고 위로하고 권면하여


그러나 하늘에서 온 지혜는 첫째 순결하고 다음에는 평화를 사랑하고 너그럽고 양순하고 자비와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위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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