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셈은 아르박삿을 낳은 뒤에, 오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1 그 후에도 500년을 더 살며 자녀를 낳았다.
11 아르박삿을 낳은 후에 오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1 셈은 아르박삿을 낳은 다음 오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더 낳았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베푸셨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여라. 땅을 정복하여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려라” 하셨다.
셈의 족보는 이러하다. 셈은, 홍수가 끝난 지 이 년 뒤, 백 살이 되었을 때에 아르박삿을 낳았다.
아르박삿은 서른다섯 살에 셀라를 낳았다.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편만하여, 거기에서 번성하여라.”
우리의 아들들은 어릴 때부터 나무처럼 튼튼하게 잘 자라고, 우리의 딸들은 궁전 모퉁이를 장식한 우아한 돌기둥처럼 잘 다듬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