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자기와 관계없는 싸움에 끼여드는 것은, 사람이 개의 귀를 붙잡는 것과 같다.
17 길을 지나가다가 자기와 상관없는 싸움에 끼어드는 것은 개 귀를 잡아당기는 것처럼 어리석은 짓이다.
17 길로 지나다가 자기에게 상관 없는 다툼을 간섭하는 자는 개 귀를 잡는 자와 같으니라
17 자기와 관계가 없는 싸움에 끼어드는 것은 지나가는 개의 귀를 잡아당기는 것과 같다.
반역만을 꾀하는 악한 사람은 마침내 잔인한 사신의 방문을 받는다.
미련한 사람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 입은 매를 불러들인다.
다툼을 멀리하는 것이 자랑스러운 일인데도, 어리석은 사람은 누구나 쉽게 다툰다.
횃불을 던지고 화살을 쏘아서 사람을 죽이는 미친 사람이 있다.
너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사람과는, 까닭없이 다투지 말아라.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관이나 분배인으로 세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