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나는 내 언약을 깨뜨리지 않으며, 내 입으로 말한 것은 결코 번복하지 않는다.
34 그와 맺은 계약을 어기거나 그에게 한 약속을 변경하지 않을 것이다.
34 내 언약을 파하지 아니하며 내 입술에서 낸 것도 변치 아니하리로다
34 내가 다윗과 맺은 언약을 깨뜨리지 않으며 내 입으로 말한 것을 바꾸지 않으리라.
내가, 사울에게서 나의 총애를 거두어, 나의 앞에서 물러가게 하였지만, 너의 자손에게서는 총애를 거두지 아니하겠다.
솔로몬이 지은 죄 때문에 내가 다윗 자손에게 이러한 형벌을 줄 것이지만, 항상 그러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 내가 네 선임자에게서는 내 총애를 거두었지만, 그에게서는 내 총애를 거두지 아니하겠다.
그러나 주님의 이름을 생각하셔서라도 우리를 박대하지 마시고, 주님의 영광스러운 보좌가 욕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우리와 맺은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 언약을 깨뜨리지 말아 주십시오.
“나 주가 말한다. 낮에 대한 나의 약정과 밤에 대한 나의 약정을 너희가 깨뜨려서, 낮과 밤이 제시간에 오지 못하게 할 수 있겠느냐?
비록 그들이 죄값을 치르고 있더라도, 그들이 원수의 땅에 잡혀가 있는 동안에, 나는 절대로 그들을 버리지 않겠다. 미워하지도 않고 멸망시키지도 않겠다. 그래서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을 깨뜨리지 않겠다. 내가 주 그들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나 주는 변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너 야곱의 자손아, 너희는 멸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다. 거짓말을 하지 아니하신다. 사람의 아들이 아니시니, 변덕을 부리지도 아니하신다. 어찌 말씀하신 대로 하지 아니하시랴? 어찌 약속하신 것을 이루지 아니하시랴?
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 나의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고마운 선물과 부르심은 철회되지 않습니다.
온갖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은사는 위에서, 곧 빛들을 지으신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옵니다. 아버지께는 이러저러한 변함이나 회전하는 그림자가 없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