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마술사의 홀리는 소리도 듣지 않고, 능숙한 술객의 요술도 따르지 않는구나.
5 아무리 훌륭한 마법사가 마술을 걸어도 그 소리를 듣지 않는 독사이다.
5 곧 술사가 아무리 공교한 방술을 행할찌라도 그 소리를 듣지 아니하는 독사로다
5 마술사가 아무리 능숙하게 음악을 연주하여도 그 노랫가락을 들은 척도 하지 않는 독사와 같다.
주님, 악인에게서 나를 지켜 주시고, 포악한 자에게서 나를 보호하여 주십시오. 그들이 나를 밀어서 넘어뜨리려 합니다.
그래서 이집트 사람들의 기를 죽여 놓겠다. 내가 그들의 계획을 무산시켜 버리면, 그들은 우상과 마술사와 신접한 자와 무당을 찾아가 물을 것이다.
“보아라, 내가 뱀을 너희에게 보내겠다. 어떤 술법으로도 제어할 수 없는 독사들을 너희에게 보낼 것이니, 그것들이 너희를 물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주문을 외우는 사람과 귀신을 불러 물어 보는 사람과 박수와 혼백에게 물어 보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의 포도주는 뱀의 독으로 담근 독한 술이요, 독사의 독이 그득한 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