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시편 17:1 - 새번역

1 주님, 나의 진실을 변호하여 주십시오. 이 부르짖는 소리를 들어 주십시오. 거짓 없이 드리는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 여호와여, 나의 정당한 간청을 들어주소서.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거짓되지 않은 입술에서 나오는 내 기도를 들어주소서.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 여호와여 정직함을 들으소서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하소서 거짓되지 않은 입술에서 나오는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 오, 주님 나의 정당한 호소를 들어 주시고 나의 울부짖음에 귀 기울여 주소서. 거짓 입술로 아뢰는 것이 아니오니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소서.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시편 17:1
31 교차 참조  

그 앞에서 나는 흠 없이 살면서 죄 짓는 일이 없도록 나 스스로를 지켰다.


이제 이 곳에서 드리는 기도를, 내가 눈을 뜨고 살필 것이며, 귀담아 듣겠다.


이제 이 종이 밤낮 주님 앞에서 주님의 종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드리는 이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살펴 주십시오. 우리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을 거역하는 죄를 지은 것을 자복합니다. 저와 저의 집안까지도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폭행을 저지른 일이 없으며, 내 기도는 언제나 진실하였다.


내가 고난을 받을 때에, 주님의 얼굴을 숨기지 마십시오. 내게 주님의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내가 부르짖을 때에, 속히 응답하여 주십시오.


주님이 고난받는 사람을 변호해 주시고, 가난한 사람에게 공의를 베푸시는 분임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나는 소리를 높여서 주님께 부르짖는다. 나는 소리를 높여서 주님께 애원한다.


나는 너무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부르짖으니, 내게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나를 핍박하는 자들에게서, 나를 건져 주십시오. 그들이 나보다 강합니다.


주님, 내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 애원하는 내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주님의 진실하심과 주님의 의로우심으로 나에게 대답해 주십시오.


주님은, 주님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진심으로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신다.


내가 의롭게 산다고 하여, 주님께서 나에게 상을 내려 주시고, 나의 손이 깨끗하다고 하여 주님께서 나에게 보상해 주셨다.


나에 대한 소문을 듣자마자, 모두가 나에게 복종합니다. 이방 사람들조차도 나에게 와서 굴복합니다.


하나님, 나를 변호하여 주십시오. 비정한 무리를 고발하는 내 송사를 변호하여 주십시오. 거짓을 일삼는 저 악한 사람들에게서 나를 구해 주십시오.


나의 탄식 소리를 귀 담아 들어 주십시오. 나의 임금님,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돕는 분이시며, 주님은 내게 힘을 북돋우어 주는 분이시다.


나를 대적하는 자들이 참으로 많아도, 주님께서는, 나에게 덤벼드는 자들에게서, 내 생명 안전하게 지켜 주실 것이다.


하나님,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내 기도 소리를 귀담아 들어 주십시오.


내 마음이 약해질 때, 땅 끝에서 주님을 부릅니다. 내 힘으로 오를 수 없는 저 바위 위로 나를 인도하여 주십시오.


그러나 하나님은 나에게 응답하여 주시고, 나의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셨다.


주님께서는 뭇 백성들을 판단하시는 분이시니, 내 의와 내 성실함을 따라 나를 변호해 주십시오.


우리의 방패이신 하나님, 주님께서 기름을 부어 주신 사람을 돌보아 주십시오.


주님,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고, 응답하여 주십시오. 나는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입니다.


주님,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나의 애원하는 소리를 들어 주십시오.


아, 나는 고난에 휩싸이고, 내 목숨은 스올의 문턱에 다다랐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고, 입술로는 나를 영화롭게 하지만, 그 마음으로는 나를 멀리하고 있다. 그들이 나를 경외한다는 말은, 다만, 들은 말을 흉내내는 것일 뿐이다.


이런 온갖 음행을 하면서도, 배신한 자매 유다는, 건성으로 나에게 돌아온 척만 하고, 진심으로 돌아오지는 않았다. 나 주의 말이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해도, 마음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 있다.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두고 말씀하셨다. “보아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없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마음에 가책을 받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가지고 있는 것이요,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