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주님의 계명들을 내가 사랑하기에, 두 손을 들어서 환영하고, 주님의 율례들을 깊이 묵상합니다.
48 내가 주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며 주의 교훈을 묵상하겠습니다.
48 또 나의 사랑하는바 주의 계명에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를 묵상하리이다
48 당신의 계명들을 향해 내 두 손 쳐들고 당신의 법규들을 사랑하며 묵상합니다.
어느 날 저녁에 이삭이 산책을 하려고 들로 나갔다가, 고개를 들고 보니, 낙타 행렬이 한 떼 오고 있었다.
오로지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율법을 묵상하는 사람이다.
주님, 일어나십시오. 하나님, 손을 들어 악인을 벌하여 주십시오. 고난받는 사람을 잊지 말아 주십시오.
나는 주님의 법을 묵상하며, 주님의 길을 따라 가겠습니다.
내가 주님의 법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온종일 그것만을 깊이 생각합니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들이 전에 우상을 섬기는 백성들 앞에서 시중을 들면서, 이스라엘 족속이 죄를 범하게 하였으므로, 이제 내가 손을 들어 그들을 쳐서, 그들이 지은 죄의 벌을 받게 하겠다.
네가 네 대적 위에 손을 들고 네 원수를 모두 파멸시키기를 바란다.
“나더러 ‘주님, 주님’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너희가 이것을 알고 그대로 하면, 복이 있다.
내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