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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35 - 새번역

35 내가, 주님의 계명들이 가리키는 길을 걷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기쁨을 누릴 길은 이 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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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5 주의 명령에 순종하는 길로 나를 인도하소서. 내가 그것을 기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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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5 나로 주의 계명의 첩경으로 행케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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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5 당신의 계명을 따르는 길로 나를 이끄소서. 그것이 내게 큰 즐거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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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35
19 교차 참조  

오로지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율법을 묵상하는 사람이다.


주님의 율례를 기뻐하며, 주님의 말씀을 잊지 않겠습니다.


내가 주님의 법도를 택하였으니, 주님께서 손수 나를 돕는 분이 되어 주십시오.


나를 도우셔서, 주님의 법도를 따르는 길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주님께서 이루신 기적들을 묵상하겠습니다.


내 마음이 주님의 증거에만 몰두하게 하시고, 내 마음이 탐욕으로 치닫지 않게 해주십시오.


나에게 다시 새 힘을 주시고,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바른 길로 나를 인도하신다.


주님, 주님의 길을 나에게 보여 주시고, 내가 마땅히 가야 할 그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지혜의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모든 길에는 평안이 있다.


내가 네게 지혜로운 길을 가르쳐 주었고, 너를 바른길로 이끌어 주었으므로,


의인의 길은 동틀 때의 햇살 같아서, 대낮이 될 때까지 점점 더 빛나지만,


나는 의로운 길을 걸으며, 공의로운 길 한가운데를 걷는다.


백성들이 오면서 이르기를 “자, 가자. 우리 모두 주님의 산으로 올라가자. 야곱의 하나님이 계신 성전으로 어서 올라가자.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님의 길을 가르치실 것이니, 주님께서 가르치시는 길을 따르자” 할 것이다.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며, 주님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온다.


주, 너의 속량자,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께서 이르시기를 ‘나는 주, 네 하나님이다. 네게 유익하도록 너를 가르치며, 네가 마땅히 걸어야 할 길로 너를 인도하는 하나님이다’ 하셨다.


나는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셔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것을 염원하게 하시고 실천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여러분을 온갖 좋은 일에 어울리게 다듬질해 주셔서 자기의 뜻을 행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또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 자기가 기뻐하시는 바를 이루시기를 빕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이 영원무궁히 있기를 빕니다. 아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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