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내가 성실한 길을 선택하고 내가 주님의 규례들을 언제나 명심하고 있습니다.
30 내가 진리의 길을 택하고 주의 법을 내 앞에 두었습니다.
30 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규례를 내 앞에 두었나이다
30 주님, 내가 진리의 길을 택하였고 당신의 규례들을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주님의 증거는 내 마음의 기쁨이요, 그 증거는 내 영원한 기업입니다.
내가 주님의 법도를 택하였으니, 주님께서 손수 나를 돕는 분이 되어 주십시오.
주님의 증거가 나에게 기쁨을 주며, 주님의 교훈이 나의 스승이 됩니다.
그릇된 길로 가지 않도록, 나를 지켜 주십시오. 주님의 은혜로, 주님의 법을 나에게 가르쳐 주십시오.
주님, 옛부터 내려온 주님의 규례들을 기억합니다. 그 규례가 나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주님의 모든 법규를 내 앞에 두고 지켰으며, 주님의 모든 법령을 내가 버리지 아니하였다.
그 앞에서 나는 흠 없이 살면서 죄짓는 일이 없도록 나 스스로를 지켰다.
이것은 너희가 깨닫기를 싫어하며, 주님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않으며,
그러나 주님의 일은 많지 않거나 하나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택하였다. 그러니 아무도 그것을 그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내가 진리를 말하기 때문에, 너희는 나를 믿지 않는다.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하는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주님을 섬기고 싶지 않거든, 조상들이 강 저쪽의 메소포타미아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아니면 당신들이 살고 있는 땅 아모리 사람들의 신들이든지, 당신들이 어떤 신들을 섬길 것인지를 오늘 선택하십시오. 나와 나의 집안은 주님을 섬길 것입니다.”
갓난 아기들처럼 순수하고 신령한 젖을 그리워하십시오. 여러분은 그것을 먹고 자라서 구원에 이르러야 합니다.
그대의 자녀 가운데 우리가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계명대로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있는 것을 보고, 나는 매우 기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