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시편 119:168 - 새번역

168 내가 가는 길을 주님께서 모두 아시니, 내가 주님의 증거와 법도를 지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68 나는 주의 명령과 교훈을 다 지키며 주는 내가 행하는 것을 다 보고 계십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68 내가 주의 법도와 증거를 지켰사오니 나의 모든 행위가 주의 앞에 있음이니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68 내가 가는 길을 주께서 모두 아시니 내가 주의 규정들과 법규들을 지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시편 119:168
8 교차 참조  

참으로 하나님의 눈은 사람의 일거수 일투족을 살피시며, 그의 발걸음을 낱낱이 지켜 보고 계십니다.


내가 길을 가거나 누워 있거나, 주님께서는 다 살피고 계시니, 내 모든 행실을 다 알고 계십니다.


강들도 손뼉을 치고, 산들도 함께 큰소리로 환호성을 올려라.


주님의 눈은 사람의 길을 지켜 보시며, 그 모든 길을 살펴보신다.


사람이 제아무리 은밀한 곳에 숨는다고 하여도, 그는 내 눈에서 벗어날 수 없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하늘과 땅 어디에나 있는 줄을 모르느냐?”


하나님 앞에는 아무 피조물도 숨겨진 것이 없고, 모든 것이 그의 눈 앞에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 우리는 그의 앞에 모든 것을 드러내 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나는 그의 자녀들을 반드시 죽게 하겠다. 그러면 모든 교회는 내가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살피는 분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 각 사람에게 그 행위대로 갚아 주겠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