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시편 119:145 - 새번역

145 온 마음을 다하여 부르짖으니, 주님, 나에게 응답하여 주십시오. 내가 주님의 율례들을 굳게 지키겠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45 여호와여, 내가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나에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명령에 순종하겠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45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율례를 지키리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45 주님, 내가 마음을 다하여 주께 부르짖으니 “내게 응답하소서. 주님, 내가 주의 법령들에 순종하겠나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시편 119:145
14 교차 참조  

주님, 내 기도를 들어 주시고, 내 부르짖음이 주님께 이르게 해주십시오.


내가 온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찾습니다. 주님의 계명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려고, 나는 맹세하고 또 다짐합니다.


악한 일을 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거라.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겠다.


내가 주님의 율법을 늘 지키고, 영원토록 지키겠습니다.


내가 온 마음을 다하여서 주님께 간구하니, 주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내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의 율례들을 지킬 것이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이시니, 백성아, 언제든지 그만을 의지하고, 그에게 너희의 속마음을 털어놓아라. (셀라)


주님, 내가 진심으로 주님을 우러러봅니다. 주님의 종의 마음을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십시오.


너희가 나를 찾으면, 나를 만날 것이다. 너희가 온전한 마음으로 나를 찾기만 하면,


한나는 괴로운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 흐느껴 울면서 기도하였다.


한나가 대답하였다. “제사장님, 저는 술에 취한 것이 아닙니다.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신 것이 아닙니다. 다만 슬픈 마음을 가눌 길이 없어서, 저의 마음을 주님 앞에 쏟아 놓았을 뿐입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