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악한 일을 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거라.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겠다.
115 악을 행하는 자들아, 나를 떠나라. 나는 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리라.
115 너희 행악자여 나를 떠날찌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리로다
115 너희 악인들아, 내게서 떠나거라.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들을 따르련다.
주님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려고, 나는 맹세하고 또 다짐합니다.
주님의 증거를 지키며 온 마음을 기울여서 주님을 찾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 오, 주님께서 악인을 죽여만 주신다면…! “피 흘리게 하기를 좋아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가거라.”
나는 악인들의 모임에서 그들과 어울리기를 싫어하고, 한자리에 있지도 않았습니다.
나의 이 목숨을 죄인의 목숨과 함께 거두지 말아 주십시오. 나의 이 생명을 살인자들의 생명과 함께 거두지 말아 주십시오.
악한 일을 하는 자들아, 모두 다 내게서 물러가거라. 주님께서 내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 주셨다.
그 때에 임금은 왼쪽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말할 것이다.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서, 악마와 그 졸개들을 가두려고 준비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가라.’”
속지 마십시오. 나쁜 동무가 좋은 습성을 망칩니다.
주님을 섬기고 싶지 않거든, 조상들이 강 저쪽의 메소포타미아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아니면 당신들이 살고 있는 땅 아모리 사람들의 신들이든지, 당신들이 어떤 신들을 섬길 것인지를 오늘 선택하십시오. 나와 나의 집안은 주님을 섬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