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내가 주님의 법도를 따르므로, 노인들보다도 더 슬기로워졌습니다.
100 내가 주의 법을 지키므로 노인들보다 더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100 주의 법도를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승하니이다
100 내가 당신의 계명을 지킴으로 나이든 지도자들보다 더 슬기롭습니다.
노인에게 지혜가 있느냐? 오래 산 사람이 이해력이 깊으냐?
그런 다음에, 하나님은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요, 악을 멀리하는 것이 슬기다.”
그들 가운데서 엘리후가 가장 젊은 사람이므로, 그는 다른 사람들이 말을 끝낼 때까지 기다려야만 하였다.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바른 깨달음을 얻으니, 영원토록 주님을 찬양할 일이다.
나를 깨우쳐 주십시오. 내가 주님의 법을 살펴보면서, 온 마음을 기울여서 지키겠습니다.
“그러므로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다 자기 집을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고 할 것이다.
여러분 가운데서 지혜 있고 이해력이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러한 사람은 착한 행동을 하여 그의 행실을 나타내 보이십시오. 그 일은 지혜에서 오는 온유함으로 행하는 것이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