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배를 타고 바다로 내려가서, 큰 물을 헤쳐 가면서 장사하는 사람들은,
23 배를 타고 바다에서 무역하는 자들이
23 선척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는
23 또 어떤 이들은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바다를 헤치고 다니는 장삿군이었다.
물 위로는 배들도 오가며, 주님이 지으신 리워야단도 그 속에서 놉니다.
동풍에 파산되는 다시스의 배와도 같았다.
새 노래로 주님을 찬송하여라. 땅 끝에서부터 그를 찬송하여라. 항해하는 사람들아, 바다 속에 사는 피조물들아, 섬들아, 거기에 사는 주민들아,
너의 선원들이 너를 데리고 바다 깊은 데로 나갔을 때에, 동풍이 바다 한가운데서 너를 파선시켰다.
그렇게도 많던 재물이 한 순간에 잿더미가 되고 말았구나” 할 것입니다. 또 모든 선장과 선객과 선원과 바다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다 멀리 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