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그러나 그들은, 어느새 주님이 하신 일들을 잊어버리고, 주님의 가르침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13 그러나 그들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을 곧 잊어버리고 그의 가르침을 기다리지 않았으며
13 저희가 미구에 그 행사를 잊어버리며 그 가르침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13 그러나 그들은 어느새 주께서 하신 일을 다 잊어버리고 그분의 지시를 기다리지 않았다.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가장 높으신 분의 뜻을 저버렸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가 이루신 일들과 그가 보이신 기적들을 잊어버렸다.
주님께서 그들을 데려다가 주님의 소유인 주님의 산에 심으실 것입니다. 주님, 이 곳이 바로 주님께서 계시려고 만드신 곳입니다. 주님, 주님께서 손수 세우신 성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에게 “우리가 무엇을 마신단 말입니까?” 하고 불평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였다.
백성이 모세에게 마실 물을 달라고 대들었다. 이에 모세가 “당신들은 어찌하여 나에게 대드십니까? 어찌하여 주님을 시험하십니까?” 하고 책망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이 거기에서 주님께 대들었다고 해서, 사람들은 그 곳의 이름을 므리바라고도 하고, 또 거기에서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는가, 안 계시는가?” 하면서 주님을 시험하였다고 해서, 그 곳의 이름을 맛사라고도 한다.
도리어 너희가 내 모든 충고를 무시하며 내 책망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니,
내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며, 내 모든 책망을 업신여긴 탓이다.
너희는 잊었다. 너희를 지으신 하나님, 하늘을 펴시고 땅을 세우신 주님을 잊었다. 압박자들이 너희를 멸망시키려고 한다 해서, 압박자들의 그 분노가 두려워서, 너희는 날마다 떨고 있다. 그러나 압박자들의 분노가 어디에 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