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희년이 되면 그 밭은, 그것을 판 사람 곧 유산으로 받은 그 땅의 본래 소유자에게 돌아간다.
24 그리고 희년이 되면 그 밭은 자연히 본래의 소유주에게 돌아가게 될 것이다.
24 그 밭은 희년에 판 사람 곧 그 기업의 본주에게로 돌아 갈찌니라
24 그러다가 희년이 되면 그 땅은 원래 그 땅의 주인이었던 사람, 곧 처음 그 땅을 판 사람에게 되돌아간다.
이렇게 희년이 되면, 너희는 저마다 유산 곧 분배받은 땅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러나 그가 그 땅을 되돌려 살 힘이 없을 때에는, 그 땅은 산 사람이 희년이 될 때까지 소유한다. 희년이 되면, 땅은 본래의 임자에게 되돌아간다. 땅을 판 사람은, 그 때에 가서야 유산 곧 분배받은 그 땅을 다시 차지할 수 있다.
그러나 바친 밭을 그가 다시 사들이지 않아서, 그것을 다른 이에게 팔면, 그 밭은 다시는 그 주인이 되살 수 없다.
제사장이 희년까지 햇수를 계산하여 그 값을 매겨야 한다. 밭을 바칠 사람은, 바로 그 날, 매겨 있는 그 값을 주에게 거룩한 것으로 바쳐야 한다.
이제까지 말한 모든 값은 이십 게라를 일 세겔로 계산하는, 성소에서 쓰는 세겔로 매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