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8:13 - 새번역13 그런데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우러러볼 엄두도 못 내고, 가슴을 치며 ‘아, 하나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13 세무원은 멀리 서서 감히 하늘을 우러러보지도 못하고 가슴을 치며 ‘하나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13 《그러나 세금 징수원은 멀리에 서 있었다. 그리고 그는 기도할 때에 감히 자기의 눈을 하늘을 향해 올려다보기조차 못했다. 대신에, 그는 슬픔 속에 자신의 가슴을 치며, 말했다, 〈오오 하나님, 저에게 은정을 베풀어 주십시오, 왜냐하면 저는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13 그러나 세무원은 멀찍이 서서 기도하였다. 그는 감히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가슴을 치며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저는 죄인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